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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학]세포전쟁(질문과 답의 형식)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07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책을 읽으며 질문을 던지고 답을 하는 방식의
레포트 입니다.

목차

1. 인식 - 우리 몸이 여러 종류의 외부침입자를 어떤 경로로 인식하는가?
1) MHC ( HLA )
2) 혈액세포의 계보
3) T and B cell
4) Allergy 유발 type

2. 반응 - 이미 몸 속으로 들어온 외부침입자 prion, virus, bacteria, 기생충 등에 대 하여 각기 어떠한 반응을 보이는가? 또 외부침입자를 물리치는데 우리 몸의 어떤 조직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가?
1) prion
2) Virus
3) bacteria
그람양성균 감염
그람음성균 감염
항산성균 감염
4) 기생충
또 외부 침입자를 물리치는데 우리 몸의 어떤 조직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가?

3. 회복
1) 세포자연사
2) 고열
3) 죽은 세포 청소

4. 암발생기전
1) 비정상적인 세포주기
2) 발암물질

5. 몇몇 오래된 기생충성 및 세균성 질환들에 대한 이해
1) 나병
2) 강변실명증
3) 샤가스병
4) 임파성 주혈사상충증
5) 말라리아

6. 새로운 백신 : 유전자 조작ㅡ분자생물학적 기술

본문내용

1. 인식 - 우리 몸이 여러 종류의 외부침입자를 어떤 경로로 인식하는가?
면역체계는 침입자들을 제어하는 세포들을 사용하여 몸 전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이를 위해 면역세포들은 자기(self)와 비자기(non-self)를 식별해야 하고, 외부 침입자 대신에 실수로 자기 자신을 공격하는 문제를 피해야 한다.
면역의 핵심 물질은 항원과 항체이다. 항원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균류, 기생충 혹은 꽃가루 같은 식물성분 등에서 오는 신호들이다. 그들이 보낸 신호들은 보통 우리 자신의 세포로부터 나오는 다른 신호들과 함께 면역체계로 전달되어 적절한 반응이 일어나도록 한다. 이 과정에서 항체는 항원의 일부분에 꼭 맞도록 만들어져 항원-항체 복합체로 결합하게 된다. 즉 항원은 불활성화되고 제어되어 질병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1) MHC ( HLA )
MHC I형 항원은 외부세계에 대하여 자기와 비자기를 식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면역체계는 MHC I형 항원이 보내는 신호를 해독할 수 있고, 침입자와 까울 때 그 신호를 사용한다. 그리고 침입자 또한 그들 자신만의 특징적인 신호를 내보낸다. 이렇게 신호를 내보내는 분자들은 보통 한 개체의 특징이 아니기 때문에 MHC I형 신호와 유사하지는 않다. 하지만 가계 내에서 구성원이나 종 구성원들이 계속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분자들이다.
침입자인 항원과 우리 몸의 MHC 항원이 복합체를 형성하려면 침입자들이 우선 세포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그러고 나서 외부 항원들이 잘려 작은 조각이 되어 세포 내부에서 새로 형성된 MHC와 결합하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새 복합체는 결국 세포표면에 놓인다.
이처럼 정확한 항원처리작용을 항원-제시 세포라는 아주 특별한 세포가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적어도 두 신호가 참여하여 면역세포가 활성화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단계에서 면역체계의 다른 세포들은 항원을 ‘알아차릴’ 수 있고, 이를 외부물질로 인식하여 파괴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이러한 유형의 면역반응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면역세포들에게는 더 많은 신호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러한 복잡하고 오묘한 신호들 덕분에 우리 자신의 세포가 파괴될 수 있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세포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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