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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다중지능-인간지능의 새로운 이해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07 | 최종수정일 2018.07.26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가드너의 이 책 -다중지능:인간지능의 새로운 이해-을 통해서 다중지능에 대해서 품었던 여러 의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 교수는 물론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들도 이 책을 통해 학생과 자녀의 지능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새로운 해석 체계는 물론 새로운 교육관을 얻을 것이다.

목차

제1장 지능과 개성
제2장 다중지능 이론이 나오기까지
제3장 다중지능 이론에 대한 나의 관점
제4장 다른 지능은 없는가
제5장 도덕지능은 있는가
제6장 다중지능에 대한 신화와 현실
제7장 다중지능에 관한 질문과 답변
제8장 창조자와 지도자의 지능
제9장 학교에서의 다중지능
제10장 이해력 향상을 위한 다중지능적인 접근
제11장 교실을 넘어 더 폭 넓은 분야에 적용되는 다중지능
제12장 누가 지능을 소유하는가

본문내용

제1장 지능과 개성

모든 사회에는 저마다의 이상적인 인간상이 있다.
지난 몇 세기 동안, 특히 서양 사회에서는 ‘지적인 사람’이라는 이상이 점차로 널리 퍼졌다. 그리고 이 이상적인 인간의 특질 즉 지적인 사람에 대한 개념도 시간과 상황에 따라 점차 변화해왔다.

그러나 새 천년은 다음 주 종류의 새로운 지적 거장들을 높이 평가할 것이다. 즉 “상징 분석가”와 “변화의 대가”들이다. “상징분석가”는 일련의 수와 단어를 제시하는 컴퓨터 화면 앞에 오랫동안 안장 있을 수 있고 이 뒤엉킨 상징 더미 속에서 쉽게 의미들을 식별해 낼 수 있는 사람을 일컫는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확실하고 유용한 예측을 할 수 있다. 그와 더불어 “변화의 대가”는 새로운 정보를 쉽게 획득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유연하기 때문에 각지에 흩어져 있는 사람들과도 “약한 유대”를 형성해 가며 변화하는 환경에 쉽게 적응한다.

갈톤의 시대 이래로, 수많은 사람들이 지능을 정희하고 측정했으며 또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연구해왔다. 하지만 이들 지능검사들은 단지 인지라는 빙산의 일각만을 측정하고 있다.

우리는 ‘지능과 지능 측정방식의 전통적인 관점을 그대로 지속시킬 것인가’ 아니면 ‘인간 지능에 대한 다른 더 좋은 개념화의 방식을 받아들일 것인가’라는 분명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이 책에서 나는 후자의 관점을 취한다. 나는 인간이 개별적으로 또는 여러 개로 짝을 지어 생산적인 용도로 이용할 수 있는 일련의 가능성과 잠재력, 즉 다중지능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한다. 개인은 자신의 다중지능을 이해하고, 다양한 사회가 창출해낸 역할 속에서 그것을 최대로 융통성 있고 생산적인 방식으로 전개하게 될 것이다. 다중지능은 학교와 길거리에서 즉 우리 사회의 다양한 제도 안에서 발휘될 것이다.

제2장 다중지능 이론이 나오기까지

하버드의 심리학 교수였던 헤른스타인과 미국 기업협회의 미국 정치학자였던 머레이는 지능이 일반 대중 사이에 종형으로 분포되어 있는 단일한 속성이라고 주장했다. 즉 상대적으로 극소수의 사람이 매우 높은 지능(즉 IQ 130 이상)을 소유하고 , 마찬가지로 상대적으로 극소수의 사람들이 매우 낮은 지능 (IQ 70 이하 )을 소유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이(IQ 85~115)에 모여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이들은 지능의 많은 부분이 유전에 의한 것이라는 증거를 제시했다. 즉, 한 표집 내에서 측정된 지능의 변량은 주로 피험자의 생물학적 부모가 갖는 유전적 특질에 기인한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하워드 가드너의 "마음의 틀" , 문용린 교수의 "지략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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