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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건축과]나의인생계획설계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7.0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누구든 막연하게나마 장래의 인생 설계를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삶은 어느 한 분야에서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나의 꿈이다. 흔히들 꿈과 이상을 같은 맥락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내가 생각하는 꿈이란 마음 속에 자기가 갖고 있는 꿈. 즉, 자기가 앞으로의 그 일을 성취하고자 갖고 있는 마음이고, 이상이란, 자기가 앞으로의 날개를 펼칠 뚜렷한 목표를 제시하는 것, 또한 꿈보다는 성취욕구가 높은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의 목표가 막연한 꿈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누구든 막연하게나마 장래의 인생 설계를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삶은 어느 한 분야에서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나의 꿈이다. 흔히들 꿈과 이상을 같은 맥락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내가 생각하는 꿈이란 마음 속에 자기가 갖고 있는 꿈. 즉, 자기가 앞으로의 그 일을 성취하고자 갖고 있는 마음이고, 이상이란, 자기가 앞으로의 날개를 펼칠 뚜렷한 목표를 제시하는 것, 또한 꿈보다는 성취욕구가 높은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의 목표가 막연한 꿈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우선 나의 현재 상황들과 자란 환경을 살펴보자면, 나의 고향은 경북 영천으로 2녀 중 장녀이다.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다. 특히, 역사관련 도서를 좋아했다. 그래서 초, 중, 고 역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지금 가장 좋아는 작가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이다. 친구가 추천해줘서 읽게 되었는데 개미란 그저 단순히 모여 사는 곤충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게 해주었다. 그 뒤로 줄 곧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팬이 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은 다 읽었다. 뇌도 신선한 소재였고, 나무도 너무나 기발한 상상력이었다. 나무는 사물을 여러 곳에서 관찰하게끔 해주는 눈을 나에게 길러준 것 같다. 내가 자란 환경은 조용한 시골에 태어나서 삭막한 도시환경으로 벗어나 산과 들을 마음껏 뛰어놀며 자랐다. 부모님께서는 어릴 적에는 공부를 강요하기 보다는 자연을 벗 삼아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하셨다. 내가 장녀라서 나에게 거는 기대가 유달리 크셨던 부모님께서는 내가 하는 일에는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셨다. 그 덕분에 걸스카웃활동, 피아노, 컴퓨터, 한자학원, 서예, 등산 등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면서 자랐다. 유년기 시절까지는 공부에 매달리기 보다는 무엇을 배우거나 여행을 하면서 세상을 배웠다. 지금 생각해보면 고등학교 때까지는 그다지 뚜렷한 가치관이나 인생관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대학교에 들어오면서 주위 사람을 많이 사귀게 됨으로써 그에 대한 영향을 받아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자세를 배우고, 사람을 더 많이 이해하게 됨으로써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어두컴컴하기만 했던 내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고,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자’ 라는 아직은 어설프지만 언젠가 멋진 내 모습을 그려보면서 내 인생의 설계를 해나가고 있다. 나는 현재 건축과 졸업반이다. 어릴 때부터 미술에 그다지 소질이 있지는 않았지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고, 어머니께서도 인테리어에는 일가견이 있으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 길을 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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