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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현대인의 일곱가지 죄

저작시기 2002.10 |등록일 2006.07.07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실천신학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제1부 죄의 실상
제2부 사랑의 길

본문내용

제1장 교만
교만은 첫 번째 죄요, 아담과 이브의 “악의” 뿌리며 모든 죄의 시작이라고 전도서에서 말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오늘날 흔히 도대체 왜 그것이 죄로 여겨지는지 의아해 한다. 사람들은 교만과 자신의 프라이드와 혼돈하기 때문이다. 합리적이고 타당한 자부심은 교만의 죄가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사전에 나오는 교만의 첫 번째 정의는 좀 다르다 웹스터 사전은. 과도한 자존심이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옥스퍼드 영어사전도 비합리적인 우월성의 자만 자기 자신의 인품을 자신만만해 하는 생각이라고 설명한다. 자기 자신에 대해 좋게 느끼는 한 수많은 죄가 가려진다. 그러나 완전한 공허, 도취, 환각 그리고 방종의 상태에서도 자기 자신에. 대해 좋게 느낄 수 있으며 심지어 우리가 잘못을 하면서 또한 그 사실을 알면서도 그렇게 느낄 수 있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 프라이드를 가지자 말아야 합니까?” 라는 말이 너무나 쉽사리 안심을 불러들일 수 있다. 우리의 자기평가가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일을 하는 것”과 우리가 그 일을 하는 동안 우리자신에 대해 좋게 느끼는 것 그 이상을 필요로 한다.
앵거스 윌슨(Angus Wilson)이 말한 대로, 교만은 낙타 코 같이 주제 없이 나선다. 그것은 또한 콧대가 높고 의기 양양하며 건방지고 목이 뻣뻣하다. 이 모든 말들은 우월성 뿐 아니라 냉담성의 형용어 들이다. 교만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높이며 그렇게 함에 있어서 자기 자신을 멀리 떨어지게 만든다. 탑이 교만의 가장 흔한 은유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높고 도달하기 어렵다. 단테가 연옥에서 교만한 사람들을 만났을 때, 그들은 각기 그들을 눌러서 뭉갤 무게의 거대한 바위를 등에 지고 옮기고 있었는데, 그것은 그들의 허리를 배나 구부러지게 해서 땅 의로부터 눈을 들지 못하게 했다. 자기인생에서 자기 외에 모든 사람을 내려다본다 본 사람들은 이제 어떤 것도 올려다 볼 수 없다. “가련하다, 교만한 크리스챤들이여”하고 단테는 소리 쳤다. 그들의 실상을 보건데, 그들의 교만은 그들에게 전혀 이로울게 없다. 어떤 의미에서, 이것은 이미 지상에서 그들의 상황이 되었다. 그들은 또한 위로 올려다 보아야만 가능한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교만은 불순종의 원인으로 의도적으로 가정이나 사회의 합법적인 권위와 불화를 조성한다. 교만은 자랑과 위선의 원인으로서, 다른 사람들과의 이지적인 의사교환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교만은 멸시와 건방짐과 거만의 원인으로서, 자기와 접축하는 사람들과의 사이에 장벽을 만든다. 교만은 성급함과 완고함의 원인으로서, 다른 사람들과의 협조보다 싸움을 야기 시킨다. 교만은 자기 중심성과 허영의 원인으로서, 혼자 떨어져 단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도록 만든다. 교만은 그 자체의 자기 쾌락으로 가득찬 마음의 포화상태로 이끌기 때문에, 그 안에 다른 사람들이 들어갈 자리가 없다. 이러한 교만들의 결과들과 정반대의 것들이 발견되는 곳은 물론 바울이 고린도인들에게 사랑에 대해서 가르쳐준 그 유명한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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