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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올데이때 썼던 교육계획안...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07.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제가 실습 올데이때 썼던 것입니당...^^
주제는 가족이었구 활동주제는 우리집이었답니다...
동극이랍니다...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낡은 집에 살고 있던 멍멍이는 새 집이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헌 집을 팔기로 하고 이웃
동물들에게 집을 판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야옹이가 집을 보러 왔습니다.
야옹이 : 지붕이 낡아서 안 살래요
이렇게 말하고 야옹이는 돌아갔습니다.
멍멍이는 가게에 가서 빨간색 페인트를 사 가 지고 와서 지붕을 깨끗이 칠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멍멍이 : 집을 팝니다.
이번에는 꿀꿀이가 집을 보러 왔습니다.
꿀꿀이 : 창문이 없어서 안 살래요.
이렇게 말하고 꿀꿀이는 돌아갔습니다.
멍멍이는 창문을 만들어 달고 난 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멍멍이 : 집을 팝니다.
그러자 토끼 아저씨와 아줌마가 집을 보러 왔습니다.
토끼 아저씨, 아줌마 : 꽃밭이 없어서 안 살래요.
이렇게 말하고 토끼 아저씨, 아줌마는 돌아갔습니다.
멍멍이는 꽃밭을 만든 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멍멍이 : 집을 팝니다.
그러자 몽키가 집을 보러 왔습니다.
원숭이 : 울타리가 없어서 안 살래요.
이렇게 말하고 몽키는 돌아갔습니다.
멍멍이는 울타리를 만든 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멍멍이 : 집을 팝니다.
그러자 야옹이와 꿀꿀이, 토끼 아저씨와 아줌마, 몽키가 모두 집을 보러 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야옹이 : 내가 살래요.
꿀꿀이 : 제가 사겠어요.
토끼 아저씨아줌마 : 우리가 살래요.
원숭이 : 내가 살래요.
멍멍이는 고쳐진 집을 둘러보았습니다. 빨간 지붕과 창문, 그리고 꽃밭, 울타리가 있는 집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멍멍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멍멍이 : 아니에요. 난 이 집을 팔지 않을래요. 내가 살겠어요.
그 후로 멍멍이는 새 집에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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