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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연예술]추이지앤-최건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0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참고하세요..

목차

Ⅰ 서 론 ■■■■■■■■■■■■■■ 1


Ⅱ 본 론 ■■■■■■■■■■■■■■■ 1


1 추이지앤(崔建)은 누구인가? ■■■■■■■■■■■ 1
2 1980년대 중국의 대중음악■■■■■■■■■■■■ 2
3 추이지앤(崔建) 등장의 의미 ■■■■■■■■■■■ 3
4 중국과 서구를 반하게 한 추이지앤(崔建) 음악의 특징■ 4
5 추이지앤(崔建)의 록음악이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지 못하는
이유 - 상업적 문화의 홍수 ■■■■■■■■■■■ 5
6 추이지앤(崔建)의 록음악이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 ■■ 6
7 추이지앤(崔建)의 음악에 대한 감상 "一無所有" ■■■ 7


Ⅲ 결 론 ■■■■■■■■■■■■■■■ 8


■ 참고문헌

본문내용

2. 1980년대 중국의 대중 음악

개혁■개방 이전의 중국의 대중음악은 `혁명가요` 아니면 대만이나 홍콩으로부터 유입된 달콤한 팝송-그러나 이들은 광동어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가사를 음미할 수 있는 사람은 몇 되지 않았다. 단지 외국곡을 듣는 것과 같이 음을 흥얼거릴 뿐이었다-, 그리고 `국민체조`의 사운드트랙으로 사용된 디스코가 있었을 뿐이다. 이를 제외하고는 중국 본토에서는 대중 음악이라고 여겨질 만한 것이 쉽게 등장하지 않는다. 985년까지도 대중의 마음을 울리는 노래는 에로 음악, 망국의 음악이라며 수난을 당했다. 서양의 락큰롤이 전달된 것은 등소평의 개방정책과 함께 1980년대 이후 경제성장이 가속화되면서부터이다. 그러나 이때 지원을 받았던 락큰롤은 사회에 대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담은 것이 아닌 정권의 선전과 교육의 수단으로 사용된 락큰롤이었다. 정신을 담은 서양의 락큰롤은 베이징의 대학가에서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암암리에 퍼져나갔고, 그제서야 담배 연기 자욱한 지저분한 자취방에서 문을 걸어 잠그고 록 음악이라는 `새로운 계시와 사회에 대한 분노, 반항`를 듣는 록음악의 후계자들이 등장했다. 거기에 시베이펭(西北風)이라고 불리는 중국 서북부의 `포크 음악`이 결합되어 마침내 중국의 록 음악이 `창작`되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1. 한겨레신문, `조선족 3세 록가수 최건의 음악세계`, 1997년 7월 24일자.


2. 한겨레신문, `진정한 음악을 나누고 싶다`, 2002년 2월 28일자.


3. 위아이청, ‘대중음악으로 이해하는 중국’, 학고방,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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