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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교사의 기대에 따른 학생성취의 불가불의한 관계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7.0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무는 햇빛과 물의 도움으로 자라고, 학생은 교사와 부모의 관심을 받으면서 자란다.』
문제의 근본적인 것은, 교사의 학습기대 정도에 따른 학생의 성취정도이다. 당연히, 교사의 학습기대 정도는 높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기대에 학생들은 다 맞추지는 못한다. 더러 그러한 학생들은 상위 10% 학생들이 전부이다. Rosenthal & Jacohson의 self - fulfilling prophey에서 예시해 주듯이 이러한 상위 10%학생, 하위 10%학생, 이도저도 아닌 중간의 80%학생들을 대하는 교사의 행동은 특정집단의 아이들에게만 집중적으로 전달된다. 자세히 얘기하면 Brophy & Good 의 dynanic international analisis결과에 따라 교사는 학생들을 다르게 취급하여 차별하고, 이에 따라 자연히 학생의 학습행위는 더욱 촉진되어 지거나 저하되는 것이다. 더욱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Pigmalion을 예시로 들 수 있다. Pigmalion이라는 현상은 R. Merton의 自己充足豫言으로 어느 예언이 형성되면 그 예언이 인간행동에 어떤 구속력을 가하여 바로 예언 자체의 실현을 위한 강력한 수단이 된다는 것이다. 교사는 학생에게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학생이라고 격려해주고, 보듬어 준다면 그 학생은 정말로 공부를 잘 하는 학생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즉, 교사의 기대는 학생의 학업성취에 많은 향상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나의 예화를 들어 설명하자면, 고등학교 막바지 대학교 입시 준비할 때 남들보다 작품준비를 늦게 하고, 나에게 잘 맞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의 끊임없는 지도와, 격려로 마지막 시험보기 전에는 정말로 나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히 완벽하다고 말할 정도가 되었다. 또한, 선생님께서는 후배들과 다른 선생님들에게 나에 대한 칭찬을 하셔서 나의 이름 앞에는 항상 “열심히 하는”이라는 말이 붙었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언제나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였고, 이제는 습관이 되어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 것 같다. 바로 이런 점이 앞에서 말한 학자들이 설명한 이론인 것 같다.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해도, 주위의 관심은 나를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었고, 나 또한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였다.

참고 자료

출판사
학지사

책이름
교육과사회

저자
김병성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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