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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론]칸트와 헤겔의 진리탐구 여정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0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헤겔의 정신현상학을 칸트와의 비교를 통해 변증법의 도출과정을 이끌어 냈습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칸트의 선험적 종합판단
3. 헤겔의 관념론
4. 마치며

본문내용

무전제적 인식을 요구한다. 사태에 외부로부터 어떤 척도를 들이대지 말고 사태를 스스로 움직이게 해야 하며, 우리는 의식에 속하는 사태의 현상만을 주목하면 된다. 우리가 인식의 실재성을 탐구하고 검사하기 위해서 어떠한 척도도 외부로부터 가져올 필요가 없다. 검사될 지식과 대상은 모두 의식 속에 현전하며 의식은 이러한 자신의 척도에 맞춰 지의 실재성을 검사한다.
데카르트는 이상과 같은 맥락 속에서는 항상 당연한 것으로서 전제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진리를 인식하고자 하는 인식 주관(근세의 의식)과 우리 바깥의 사물인 대상이 서로 떨어져서 마주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인식 주관과 대상이 서로 떨어져 있을 때 주관이 대상을 정말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생긴다. 헤겔은, 쉽게 말해서, 이 양자(인식 주관<의식>과 사물)를 일치시킴으로써 기존의 철학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참고 자료

◎ 일차문헌

1. 독일관념론 수업교재

2. 정신현상학, 한길사, 헤겔저, 임석진 역, 2005

3. 강순전, 의식의 경험으로서의 인식 - 헤겔 정신현상학의 서론을 중심으로

4. 한자경, 칸트와 초월철학, 서광사, 1992


◎ 이차문헌

1. 최소인, 절대 의식과 유한 의식의 자기 이해와 자기 전개(칸트와 헤겔 사유의 동일성과 차이성)

2. 맹주만,「칸트와 헤겔의 자연 개념」, 수록: 한국칸트학회 편,『칸트와 독일 이상주의』182쪽.

3. http://cafe.naver.com/gaury.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093
-가우리 블로그 센터, 칸트의 인식론 고찰(시간 공간론과 범주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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