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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경제학설사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7.05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경제학설사 중
중농주의(케네)~ 스미스~맬더스~리카도~벤담~시니어~세이~밀 부분입니다.

목차

제 5 장
제 6 장
제 7 장
제 8 장
제 9 장

본문내용

스미스의 잉여론
스미스는 잉여가치 이론을 체계화하는데 중농주의자들보다 훨씬 더 앞서 나간 인물이었다. 그에 따르면, 가치는 노동이 산출하는 사용가치의 종류와는 상관없이 어떤 사회적 노동에의해서도 창출된다. 이것이 바로 잉여가치가, 중농주의 학자들이 주장했듯이 지대만의 형태를 취하는 것이 아니라, 이윤과 이자의 형태까지 취하고 있다고 스미스가 주장한 이유이다. 그러나 스미스가 비록 잉여가치를 일반적 범주로, 노동자의 부불노동의 산물로 간주하기는 했으나 (맑스는 스미스가 “잉여가치의 진정한 원천을 인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을 이윤과 혼동했다. 그것은 그가 노동력의 범주를 하나의 상품으로 고찰하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자본과 임노동 사이의 교환 문제에 대한 과학적 해결에 성공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미스는 자신의 명예를 걸고, 자본주의 생산양식 아래서는 노동과 자본 사이의 교환에서 가치법칙이 사실상 전혀 반대되는 양상을 띤다는 사실을 확립하고자 했다. 그러나 노동력의 범주가 상품이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노동과 자본 사이의 교환문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생산적 노동과 비 생산적 노동의 문제이다. 자본주의 아래서의 생산적 노동의 기준문제를 둘러싸고 몇몇 부르주아 정치경제학파들(중상주의자들, 중농주의자들 그리고 아담 스미스)이보여준 접근방식은 잉여가치의 원천과자본 ? 노동 사이의 교환에 관한 그들의 견해에 따라 다르다.

[잉여가치학설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그리고 자본주의적 의미에서 본 생산적 노동이란 바로 잉여가치를 생산하는 노동이라는 견해를 완전히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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