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체미학]21C 바람직한 인체미상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0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1C 바람직한 인체미상을 외면적 내면적 요소로 나누어 살펴보았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ⅰ. 외면적 요소
· 눈, 코, 입술, 귀, 피부,
유방, 골격
ⅱ. 내면적 요소
· 자신감, 자기만족, 품위,
지적능력, 도덕성

Ⅲ. 결론

본문내용

Ⅰ.서 론

21C는 옛날 영화들이 상상한 그런 세계가 아니다. 미래의 시민인 우리는 같은 모양의 우주복을 입고 있지도 않고, 실용적인 고층 건물에 살지도 않으며, 음식으로 알약을 먹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는 매력적이고, 자극적이며, 다양하면서도 아름다운 세상을 요구하고 있다. 다원주의적 시대에 있어 인체미상도 예전보다 훨씬 더 폭넓게 개인적 자기만족과 기쁨을 위해 존재하고 공존하고 있다. 또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있어서 건강과 아름다움, 의술과 화장술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제약회사들은 남성들의 머리에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고, 여성들의 입술 위에 나는 수염의 성장을 늦추겠다고 약속한다. “시력이 좋더라도 눈 색깔의 아름다운 변화를 즐겨 보세요.” 라고 한 콘택트렌즈 광고가 제안한다. 최근 1년간 미국에서 미용을 위해 의학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수가 41만 3000명에서 190만 명으로 거의 5배 증가되었다. 미국 여성의 60%와 남성의 35%가 안전하고, 무료이며, 들키지 않는다면 성형수술을 받겠다고 했는데, 젊은 사람일수록 그 퍼센티지가 더욱 높아서 태도에서의 세대의 변화를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최근에 들어 일어난 것이 아니다.
인류는 생존에 필수적인 의식주생활이 충족되면서부터 끊임없이 아름다움을 추구해왔다. 아름답다고 판단하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며, 시대나 장소,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다. 그래서 구체적인 기준을 만들 수도 없다. 그러나 사람들마다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에는 보편적인 공통점이 있으며, 그것은 인간이 감각기관을 통해 느끼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파생되는 것이다. 새천년을 맞이한 인류에게 21C는 이전의 인체미상과 확연히 다른 경향의 인체미상을 보일 것인가? 21C에서 추구되어야 할 가장 바람직한 인체미상은 무엇일까? 크게 눈으로 보이는 외면적인 요소와 사람을 대할 때, 느껴지는 내면적 요소로 나누어 알아보겠다.

참고 자료

버지니아 포스트렐/신길수 역(2004). 스타일의 전략. 을유문화사
폴 발레리 외/심우성 역(1997). 신체의 미학. 현대미학사
존 에이. 워커/장선영 역(1998). 매스미디어와 미술. 시각과 언어
볼프강 벨슈/ 심혜련 역(2005). 미학의 경계를 넘어. 향연
이거룡 외(1999). 몸 또는 욕망의 사다리. 한길사
출처 : http://impress.com.ne.kr/sportsnine/health/woman/bodystory3.htm
SBS 건강미용(www.woman21.co.kr)
네이버 뉴스(news.naver.com)
디지털 월간 조선(monthly.chosun.com)
아름다운 여성 사랑받는 여성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