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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초현실주의와 패션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05 워드파일MS 워드 (doc) | 23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Giorgio DECHIRICO (1888~ 1978)
Marcel Duchamp (1887~1968)
Salvador Dali
Max Ernst (1891.4.2~1976.4.1) “철학파 화가”
Joan Miro (1893~1983)
Rene Magritte (1898~1967)
Frida Kahlo (1907-1954)
Andre Masson (1896~)
Man Ray (1890~1976)
1.
2. 자동주의 automatisme
2. 콜라주 collage
3. 데칼코마니 decalcomanie
4. 데페이즈망 depaysement –위치 전환법
5. 레이요그램 rayogram
6. 프로타주 frottage
7.그라타주 grattage
8. 오브제 objet

본문내용

초현실주의 화가나 조각가들은 이성이나 객관성에 의한 현실을 부정하면서 삶을 바탕으로 한 비이성적인 것과 주관적인 자세를 요구한다. 더 나아가 이들은 꿈 환상보다 상상력에 의해 초현실세계를 그린 것이다.

초현실주의를 진수(進水)시킨 최초의 회화적 힘
<조르조 데 키리코와 마르셀 뒤샹> 회화를 자신의 정신적 모색의 장(場)으로 사용.

Giorgio DECHIRICO (1888~ 1978)
초현실주의 회화의 선구자.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화가이며 동시에 현대 미술의 가장 난해한 작가들 중 한사람.
독일의 낭만주의 화가들과, 니체와 쇼펜하우어 같은 철학자들의 저서뿐만 아니라 새로운 학문인 정신 분석학을 연구함. 1971년 파리로 이주하여 후에 다다이스트들과 초현실주의자들에게 영감을 불어 넣었는데, 특히 데 키리코의 환상적인 장면과 불가사의한 병치로부터 영향을 받음. 그가 회화에서 진정으로 표현하고자 했던 것은 환영적 상황에 맞도록 공간과 사물을 제한하는 것으로, 종종 유령 도시를 그렸다고 말해진다. 그의 이미지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심지어 불길한 징조로까지 만들어버리는 것은 바로 이와 같이 사물들 간의 의미 관계를 파기하는 분리성에 있다. 그의 작품 방향은 현대 미술의 주류와 일치하기도 함.

1913~1914 <떠나야 하는 고통> 1914 <철학자의 정복>

굴뚝이나 기차와 같은 산업 문명의 산물은 소재면에서 미래주의가 남긴 유산으로, 데 키리코는 진보에 대한 미래주의의 낙관론을 회의론으로 바꾸어 개작하였다. 위 두 작품은 모두 죽음이라는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를 나타내는 미지의 목적지로 향하는 출발 혹은 여행에 대한 것이다. 우수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지만 이것들을 뚫고 솟아오르는 어떤 희망과 예감이 알 수 없는 가운데 슬그머니 전달되어 온다.
<떠나야 하는 고통> 이탈리아식 광장, 몽파르나스 역, 아케이드, 공장 굴뚝, 이사용 짐차 같은 소재에서 보이는 진부함은 서투른 듯한 솜씨와 외간상 비인간적인 스타일에 의해 한층 강조되고 있다.
<철학자의 정복> 아랫 부분에 그려진 아티초크도 자연과 문명을 대비시키는 요소이다.
Marcel Duchamp (1887~1968)
“간결한 회화와 무관심의 미”
언어와 오브제에 대한 유희로서 회화나 조각에 대한 전통적 관념을 파괴하려 노력함.
우연이라는 설정으로 작품을 ‘동시성의 지배’ 아래 놓이도록 했다.
“레디 메이드”- 평범한 오브제에 개성적인 세부묘사를 부여함으로써 희귀한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시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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