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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내 경제관련 생활습관에 대한 고찰과 미래 재무 설계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0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A+받은 재무설계 관련 리포트 입니다.

목차

Part1. 내 경제관련 생활습관에 대한 고찰
Part2. 2007년부터 2017년까지 내 미래 재무 설계

본문내용

Part1. 내 경제관련 생활습관에 대한 고찰

과거 생활 고찰
나는 초등학교입학부터 용돈을 받아 써왔다. 주급형식으로써 초등학교 저학년 때에는 일주일에 백 원부터 시작하여 6학년 때는 천 원 정도를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중학교 입학 후 학교 통학을 위한 차비가 보태어 져서 일주일에 삼천 원 쯤 받았던 것 같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일주일에 만 원쯤 썼던 것 같다. 대학 입학 후에는 월급형식으로 전환하여 입학당시 휴대폰요금 포함 30만원(차비 미포함)을 받았고 요즘은 휴대폰요금과 차비를 포함하지 않고 20만원씩 받고 있다.
필요할 때 요구하는 형식이 아니고 정해진 양을 정해진 날에 받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계획을 세워서 돈을 쓰는 것이 습관화 되었고 비싼 물건을 사는 등 목돈이 필요할 때는 절약을 해서 돈을 모으기도 했다. 또한 충동구매 등 예기치 않은 지출이 생겨 계획이 어긋나게 된 경우는 긴축재정을 해버릇해서 돈을 사용하는 요령이 제법 쌓였다고 생각한다. 대학 입학 이후에는 확실히 유흥에 돈을 많이 쓰게 되고 외모에도 신경을 쓰면서 용돈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서 입학초기부터 이런저런 아르바이트를 꾸준히 해왔다. 아르바이트의 형식에 따라 월급, 주급, 일급 등등 수당의 형식이 달랐고 그에 따라 생활패턴이 바뀌기도 했다. 지금은 주말아르바이트를 하고 일주일에 7만원을 벌고 있다. 그래서 한 달 통 털어 48만원으로 생활하는 셈이다. 차비와 휴대폰 요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꽤 넉넉한 편이지만 아르바이트를 한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여유자금이 있지는 않고, 겨우 굶는 생활을 면한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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