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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고구려의 마지막 자존심!! 대막리지 연개소문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04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우리민족에 있어서 가장 넓은 땅을 소유했던 고구려!!
고구려의 마지막 자존심이자 민족의 번영과 통일을 추구했던 대막리지 연개소문
그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집권하며 최후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요즘 TV사극 100부작 준비중이어서 국민들의 관심을 더웃 더 집중시키고 있는데..
이제 알아보자..

목차

○ 출생지의 영력(들어가는말)
○ 후대의 평가(요앿)
○ 연개소문이란 누구인가?
○ 집권과정
○ 대외관계
○ 대외정책
○ 경직된 정책술
○ 고구려의 멸망
○ 연개소문이 영류왕을 죽인 까닭

본문내용

□ 출생지의 영력
○ 강화삼다(江華三多)라는 말이 있다. 예부터 강화도에는 3가지가 유명하다고 전해지는데 바로 역사가 깊고 인물이 많고 글(文章)이 뛰어나다는 뜻이다. 역사라면 고조선시대부터 고구려,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강화도가 빠질 수 없다. 각 시대에 걸친 유적, 유물들이 많이 산재해 있는 고장이기에 우리 역사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곳이다. 또한 이곳은 뛰어난 인물이 많기로도 유명하다. 사람들은 이것을 강화도에는 마니산이 있어 영험하고 고려산이 있어 기개가 높기 때문이라고들 한다. 이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고구려의 대막리지였던 연개소문이 바로 이곳 강화도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진다.
□ 후대의 평가
○ 연개소문은 고려산 북편 시루미산에서 출생하였는데 “나는 물속에서 태어났다”고 하는 설화를 담고 있다. 단재 신채호는(조선 상고사)에서 “연개소문이야 말로 고구려의 걸출한 민족 영웅으로, 중국에서 가장 영걸한 임금으로 손꼽히는 당태종 이세민도 연개소문 만큼은 두려워 했다”고 적고 있으며, 지금은 실전되어 볼 수 없으나 해상잡록을 인용하여 고구려의 걸출한 두 명의 위인인 재상 명림답부와 연개소문이 조의선인 출신이기에 뛰어나다고 하였다.
○ 연개소문은 첫째로 고구려의 9백년 이래로 전통적인 호족통치의 구제도를 타파하여 정권을 통일하고, 둘째로 장수왕 이래로 철석같이 굳어온 서수남진의 정책을 변경하여 남수서진의 정책을 세우고, 셋째로 국왕 이하 대신, 호족 수백명을 죽이고 자가의 독무대를 만들어 서국의 제왕인 당태종을 격파하여 지나대륙에 침략을 시작하였으니, 그 선악, 현부는 별문제로 하고 여하간 당시에 고구려 뿐 아니라 곧 당시 동아시아의 전쟁사 속에 유일한 중심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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