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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윤리]동성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04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Case 사례
Analysis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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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ical Reflection 윤리적 성찰

본문내용

동성애의 원인 http://kin.search.naver.com


① 유전설
유전설은 선천적인 것이며 타고나는 것이라는 설이다.

② 선천적 결함설
선천적 결함설은 동성애가 유전되는 것은 아니지만 자궁내에 있을때 신경계통의 이상으로 출생하면동성애 기질을 갖고 태어난다는 설명이다. 동성애에 대한 유전설의 근거로 주장되는 것으로 쌍둥이연구가 있다. 1952년 미국의 칼만이라는 학자는 쌍둥이들의 동성애에 관한 연구에서 한쪽이 동성애자이면 다른 한쪽이 동성애자일 가능성이 100%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십년후에는 독일의 슈레겔도 113쌍의 쌍둥이를 조사했는데 칼만과 비슷한 결과를 얻었다. 그러나 위의 결과들은 연구에 대한 문제점 때문에 객관성을 상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를 들면 칼만의 경우 그 표본이 교도소 및 정신병원 수감자 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이기 때문에 그결과를 일반화 시킬수 없었으며, 또 일란성 쌍둥이라는 진단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상태에서 연구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1960년대 이후의 일란서 쌍둥이의 동성애일치율은 그리 높지 않은 편이었다. 몇개의 연구 결과는 40%, 50%, 혹은 65%의 일치율을 보였다. 그 동안의 조사 결과를 보면 일란성 쌍둥이의 동성애의 일치율이 일반 형제들의 일치율보다는 훨씬 높은 것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이런 결과를 가지고 유전이 동성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추론이 가능한 것 같다. 그러나 동성애가 100%유전에 의해 발생된다는 완전한 연구 결과는 없으며, 일란성 쌍둥이중 한쪽이 동성애자인데 다른 한 쪽이 이성애자인 경우를 설명할 수 없다. 동성애의 원인을 또 다른 연구는 남성 동성애자와 여성 이성애자의 시상하부에 대한 비교연구이다. 자신이 게이이기도 한 르베이 박사는 1991년 에이즈로 사망한 19명의 남성 동성애자와 16명의 이성애자, 6명의 여성 이성애자들의 뇌를 해부해 보았다. 그 결과 인간의 성 생활을 지배하는 뇌에 있는 시상하부의 일부분이 남성 동성애자와 이성애자간에 큰 차이가 있고, 오히려 남성 동성애자와 여성 이성애자의시상하부의 일부분이 크기가 같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연구 결과로 동성애자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라는 주장을 내기도 했다. 그러나 르베이박사 자신도 이 연구의 결과로 동성애의 원인을 밝힐수 없다고 없다고 이야기 했다. 그리고 이 연구 결과의 신빙성을 떨어뜨리는 이유는 이 연구의 조사대상 사람들 이 모두 에이즈로 사망했던 자들이다. 또한 모든 동성애자들의 시상하부의 크기가 여자들의 것과는 같지 않았다.

③ 유혹설
유혹설은 나이가 많은 동성애자들이 아이들이나 10대소년 들을 유혹해 동성애에 빠져 들게 된다는것이다. 이는 실제로 에이즈에 감염된 우리 나라 청소년 고백에서도 종종 드러나고 있으며, 동성애에 빠져든 사람들의 고백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유혹설은 동성과의 성적 경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동성애적 성향을 가진 수많은 동성애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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