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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카톨릭의 미사, 개신교 예배, 열린예배 참석후 예배의식에 관한 비교연구 및 주관적 관점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카톨릭 예배 (미사)
2) 열린 예배
3) 개신교 예배 (장로교)

본문내용

나는 어렸을때부터 모태신앙으로 교회를 (개신교 中 장로교) 출석하였던 터라 사실 당연히 불성을 드리는 절이나 심지어 미사를 드리는 카톨릭 예배조차도 참석 해 본적이 없다. 이번 학기에 예배와 음악의 수업을 통해서 그동안 내가 경험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예배 의식을 보게 되었고 그동안 내가 드리던 예배의 모습과 다른 예배의 형식에는 많은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무조건 적으로 내가 드리지 않는 예배의 형식이 아니라고 해서 배타적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는 걸 생각하게 되었다.
일단 나는 카톨릭의 미사, 개신교예배(장로교), 열린예배의 탐방으로 알게된 각각의 예배형식에 대하여 먼저 말하고 싶다.

1) 카톨릭 예배 (미사)
첫째로 방배동에 있는 성당에 찾아가 미사를 드리게 되었다. 교회의 분위기와는 뭔가 확연히 틀린 분위기였다. 안정적이고 조용하면서 엄숙했다. 물론 장로교예배도 상당히 엄격하고 성스러운 분위기인건 마찬가지 이지만 기분은 또 틀렸다. 미사는 잔치의 형식을 통해서 십자가제사를 성사로 재현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매번 예배 때마다 성찬식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독특했던 건 너무나 순서가 복잡하고 많았다. 시작예식, 말씀 전례, 성찬전례, 마침예식 이렇게 네 분류로 크게 나누고 그 안에 세부적인 것은 더 많이 복잡했다. 장로교 예배드릴 때에도 분명 시작예식은 있다. 따로 나뉘어 있지는 않지만 또한 교회마다 조금씩은 틀리지만 입내송 개회송 기원 성시교독정도로 나뉘는 데에 비해 미사에서는 <입당송, 인사, 참회, 자비송, 대영광송 본기도>로 구성되어있었다. 말씀 전례 에서는 <제1독서, 화답송. 제2독서, 부속가, 복음환호송, 복음, 강론, 신앙고백, 보편지향기도>로 되어있어 더욱 복잡했고 성찬전례엔<예물준비,예물봉헌,감사기도, 감사송,거룩하시도다, 성찬제정사, 기념과봉헌, 마침영광송, 영성체예식, 주의기도, 평화예식, 빵나눔, 하느님의 여린양, 영성체송, 영성체 후 기도> 마침예식에선<강복, 파견, 파견성가>로 맺었다. 처음 드리는 미사라서 정신없이 따라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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