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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비타 500성공사례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6.07.0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마케팅시간에 과제로 제출한 자료입니다.직접작성했습니다.

목차

Ⅰ. 제품개요
Ⅱ. 마케팅 전략 (STP분석)
Ⅲ. 성공요인
Ⅳ. 향후전망

본문내용

Ⅰ. 제품개요
`비타500`은 농축사과 과즙, 비타민C, 비타민B₂, 니코틴산아미드, 타우린, 액상과 당 등 몸에 좋은 성분을 다량 함유한 대표적 건강제품이다. 비타민C,B₂, 나이아신 등이 주성분으로 그 가운데 현대인에게 필요한 비타민C를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제품에는 레몬20개, 사과60개, 귤15개 분량과 맞먹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으며, 기존 비타민 시정을 다른 각도로 재편시키고 있다.
이는 맛과 향이 탁월하며 제품 복용에 따른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카페인 성분이 들어있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선택이 손쉽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 제품은 기존 과립 또는 정제 형태에서 마시는 형태로 복용, 편리성을 높이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내는 등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제품개발 배경
비타 500을 개발하기 전 광동 제약은 회사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IMF 이후 자금 압박으로 인해 1999년 1차 부도가 난 상황이었다. 비타 500의 개발은 한 마디로 발상의 전환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당시까지 비타민은 과립이거나 알약이 대부분이었다. 비타민이 몸에 좋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제품 형태로 인해서 먹기도 불편했고 맛도 신 맛이 매우 강해서 소비자들이 먹기가 쉽지 않았다.

비타 500은 ‘비타민을 물에 녹여서 먹으면 어떨까?’라는 발상으로부터 탄생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 동안 아무도 그 생각을 실현시키려고 하지 않았던 것을 실제로 구현해낸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 배경이 더 재미있다. 당시 어려운 회사 사정으로 인해 유통 사업부 폐지 이야기가 나왔다고 한다. 그래서 직원들은 부서를 살릴 생각으로 이러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비타민을 드링크로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를 냈다고 한다.

사실 광동제약의 유통사업부는 약국이나 병원이 아니라 일반 유통업체에 공급하는 제품을 취급한다. 경옥고, 운지천, 동충하초 등을 개발하여 판매를 해 보았으나 별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마시는 비타민 C’라는 아이디어를 냈으나 처음에는 모두가 반대했다고 한다. 반대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였다. 현재까지 그런 음료가 없었다는 것이 이유의 전부였다. 그래서 비타 500 제품 개발은 공식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과외’ 개념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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