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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건강]틱장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수업과제로 제출했던 것입니다.
틱장애에 관심이 많으신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틱 장애(Tic Disorders)☨
▶변별 진단
뚜렛장애
만성운동 또는 만성음성 틱 장애
일관성 틱장애

본문내용

☨틱 장애(Tic Disorders)☨

틱 장애란 자신도 모르게 근육이 움직이는 현상을 말한다. 다시 말해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근육이 빠른 속도로 리듬감 없이 반복해서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는 장애이다. 잠시 동안은 참을 수 있지만 한계를 넘으면 더 심해진다. 의지만으로는 억제할 수 없다. 자신도 모르게 나타나지만 잠을 자면 없어지고,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해지기도 한다.
운동 및 음성 틱은 가벼울 수 있으며(몇 개의 근육 또는 단순 소리) 또는 복잡할 수 있다(예, 대발작에서의 여러 근육이나 단어/문장). 단순 운동 틱으로는 눈 깜박거리기, 코를 찡그리기, 목을 경련하듯이 갑자기 움직이기, 어깨 움츠리기, 얼굴 찡그리기, 복부를 긴장시키기 등이 있다. 이러한 틱은 수백분의 1초 동안 나타난다. 복합 운동 틱으로는 손 짓, 뛰기, 만지기, 누르기, 발 구르기, 얼굴 찌푸리기, 반복적으로 사물 냄새맡기, 웅크리기, 무릎 구부리기, 발걸음을 되풀이하기, 걸을 때 빙글빙글 돌기, 비정상적인 자세 취하기 등이 있다. 이러한 틱은 오래동안 지속되고 수 초이상 나타난다. 배변행동증(copropraxia, 갑작스럽고, 저속스럽고, 음란한, 성행위 자세)과 반향행동증(echopraxia, 다른 사람의 동작을 불수의적을 모방)도 복합 운동 틱이라 할 수 있다.
흔한 단순 음성 틱은 헛기침하기, 꿀꿀거리기, 킁킁거리기, 콧바람불기, 새소리내기 등과 같이 의미가 없는 소리이다. 복합 음성 틱은 더 분명하게 말과 언어와 연루되어 있는데, 갑작스럽게 단일 단어나 구를 말하기, 말의 고저, 강약, 크기의 갑작스럽고 의미없는 변화, 동어반복증(자기 자신만의 소리나 단어를 반복하기), 반향언어증(마지막 들은 소리, 단어 또는 구절을 반복하기)을 포함한다. 외설증(copralalia)은 사회적으로 수용할 수 없는 단어나 구를 부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음담패설은 물론 특정의 인종이나 종교적으로 알아듣지 못하는 불명료한 말이 포함된다. 외설증은 틱장애의 약 10%이하로 발견된다.
일반적으로 틱은 일반적으로 불가항력적으로 나타나지만, 시간의 길이를 늦출 수 있다. 어떤 아동들은 자신의 틱을 알지 못한다. 성장함에 따라 틱을 가진 많은 사람은 예고적인(premonitory) 충동 즉 운동이나 음성 틱을 하기 전에 신체 일부의 긴장이나 신체 감각, 틱이 나타난 후 안도감 혹은 긴장 감소를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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