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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학]외교사구분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0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외교사 연구에 있어서 각시대별로의 구분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목차

1.외교사의 시대구분.
2.웨스트 팔리아
3.베엔나 회의를 기술하라.
4.신성동맹과 4국동맹.
5. 유럽협조체제의 붕괴상황.
6.동방문제와 그리스 독립을 논하라

본문내용

1.외교사의 시대구분.
외교사 연구에 있어서 각시대별로의 구분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외교사의 시대구분은 4개의 체제로 구분할 필요가 있으며 자세히 알 필요가 있다. 외교사 연구에 있어서 시대구분은 국제정치의 주요행위자로서 민족국가를 중심으로 하는 현재의 국제정치질서는 일반적으로 1648년 웨스트 팔리아 조약이후 성립되었다. 현재를 기점으로 외교를 볼때 비엔나 회의(1815)가 개최된 시기가 현대적 의미의 다원적 외교의 출발점이었다. 즉 외교사 연구의 시작점이다. 유럽이 분석의 출발이 된 것은 1815년을 전후로 할때 중국을 중심으로한 정체성을 띤 아시아보다 유럽국가들간의 상호작용이 당시 국제질서 변화의 요인을 낳았기 때문이다.
외교사의 시대구분은 4개의 체제로 구분된다.
첫째, 비엔나 시스템으로서 유럽협조체제 또는 유럽지도체제라고 불린다. 이것은 1789년 프랑스 대혁명 후 1800년 초에 전개된 나폴레옹 전쟁에 대항하여 영국,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러시아간 4국 동맹의 형성을 통하여 성립되었다. 이후 1818년 프랑스가 가입함으로써 5국동맹 체제가 되었으며 국제관계의 정형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1861년 이태리 통일, 1871년 독일이 비스마르크에 의해 통일된 후 붕괴 되었다.
둘째, 비르스마르크 시스템으로서 동맹체제라고 부르며, 복잡하고 화려한 외교의 시대이다. 이때부터 세계는 유럽 열강들의 세력권 다툼으로 분할되고 식민지화 되어 국제관계가 확산성립 되었다. 그러나 이런 각 축전은 제1차대전을 촉발시켰으며 이로인해 비스마르크 시스템은 붕괴 되었다.
셋째,베르사유 체제로서 집단안보체제라고 하며 윌슨대통령의 주도하에 1919년 6월 베르사유 체결로 나타났다. 모든 세계의 문제는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이를 관할하는 기구로 국제연맹을 창출하였다. 그러나 국제질서를 이상주의적 유토피아적으로 보고있으며 현실주의가 결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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