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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경제사 사건 정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7.03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경제사 사건 10개 정리
각 사건당 1장분량 총 10장입니다

목차

화폐의 등장
세계 대공황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흑사병
석유파동
감자의 등장
9.11테러
전신과 전화등 통신의 혁명
십자군 원정
6.25전쟁

본문내용

화폐의 등장

인간은 필요한 물건을 서로 물물교환 함으로써 경제활동을 했다. 화폐의 등장은 인간에게 더욱 활발하고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가능케 해주었다. 인간생활의 필요악 이라고 할 수 있는 화폐는 경제활동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기능 지불, 교환, 가치저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발전해왔다. 최초의 쌀, 모피, 조개 등 다양한 원시 화폐에서 동전과 지폐, 신용카드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따라 많은 변화를 해왔다. 원래의 화폐는 경제활동의 편리함을 목적으로 만들어 졌겠지만 시대가 갈수록 돈의 가치가 커져서 이제는 황금만능시대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돈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화폐에 의해서 변모한 사회적 역동성을 살펴보자. 중세 봉건 사회에 현물지대에서 화폐지대로 바뀜으로써 그 외의 봉건 부역에서 해방 될 수 있었다. 또 화폐는 상품의 유통을 원활하게 하는데 그 도움이 경제리듬을 활발하게 해준다. 그 예로 기원전 7세기경 주화가 사용된 소아시아에서는 교역이 활발했지만 주변국들로부터 조공을 받아 화폐의 필요성이 적었던 중국은 화폐경제가 부진했다. 이처럼 돈은 인간의 경제활동에 많은 영향을 주고 인간을 지배한다. 역사를 거듭하면서 인간은 돈에 울고 돈에 웃으며 살아왔다. 경제와 사회가 많이 발달한 오늘날 돈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지는 것은 어찌 보면 장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처음 돈이 등장하게 된 배경을 살펴보면 인간의 편의를 위해서 만들어 졌다는 생각이 지배적일 것이다. 하지만 돈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는 것이 우리의 모습인 것 같다. 돈 때문에 사람을 죽이고 인신매매를 하는 등 돈은 각종범죄와 죄악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돈의 가치와 사람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하겠다.


세계 대공황


1929년 10월 24일. ‘암흑의 목요일’을 시작으로 월스트리트의 주가가 폭락하자 미국은 일대 불황을 맞게 된다. 이 공황은 1939년 까지 영향을 미치는데, 파급 범위, 지속기간, 영향 등이 그때까지의 어떤 공황보다도 두드러져서 대공황이란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자본조달이 어려워진 기업들은 생산을 격감하고 재산상의 손실을 본 소비자들은 소비지출을 불이는 연쇄반응 속에서 실업이 확대, 지속된 것이다. 이러한 추세는 소련을 제외한 전 세계로 곧바로 확산되어 세계 대공황으로 이어졌다. 그렇다면 세계 대공황이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하지만 미국은 유럽에게 유럽은 미국에게 그 원인을 돌리고 있다. 미국은 전쟁 결과를 극복하려고 무리를 한 유럽을, 유럽은 전쟁채무를 변제해 주지 않은 미국을 공황의 진원지로 본 것이다. 대공황의 원인은 확실치 않지만 그 과정과 영향을 살펴보면 일단 미국은 제1차 세계대전을 통해서 막강한 부를 축적하고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그 배후에는 불황산업 유지, 과잉생산, 구조적인 실업문제 등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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