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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부]현대정부와 환경문제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7.0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현대정부와 환경문제를 자본주의 하에서 행정학적관점에서(엔트로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방안에 대한 모색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엔트로피 법칙

2. 환경문제에 대해 바라보는 네 가지 관점

3. 지속 가능한 방안 모색
① 현재 진행 중인 방안과 고찰(자연과학적측면)
② 조사자가 생각하는 방안과 고찰(행정학적 관점)

Ⅲ 결론

본문내용

Ⅱ. 본론
1. 엔트로피 법칙
현재의 세계관은 이미 400여년 전, 베이컨(Francis Bacon;1561-1626 영국의 정치가이며 철학자), 데카르트(Rene` Descartes; 1596-1650 프랑스 철학자), 아이작 뉴턴(Issac Newton; 1642-1727 영국의 물리학자 수학자 천문학자)에 의하여 형성된 기계적 관념론이다. 이는 `객관적 지식이 있으면 인간은 자연계를 지배할 수 있다.`는 베이컨의 기술로 집약할 수 있다. 이 같이 기계적 관념론은 베이컨이 문을 열어놓고 데카르트가 토대를 만들었다면 뉴턴은 점포를 개업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들여왔다고 할 수 있다. 이 패러다임에 의하여 산업혁명이 가능하였으며, 끊임없는 성장이라는 신화를 창조하고 풍요한 물질문명을 만들게 되어, 한계라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것 같이 여겨져 왔다.
그런데 지금 이 현대문명이 하나의 냉철한 진리에 의해 저지당하고 흔들리고 있다. 그 진리가 바로 `우주의 엔트로피는 계속 증가 하고 있다`로 표현되는 열역학의 엔트로피(entropy)증가 법칙이다. 제레미 리프킨은 그의 저서에서, 찬란한 현대의 과학 기술문명의 발달로 각종자원의 고갈과 대기오염, 해양오염, 식수오염등의 환경오염과, 그로인한 생태계의 파괴, 지구온난화 현상과 지각변동에 의한 기후변화 등 심각한 문제점을 야기시킨 결과, 자연은 수복불능의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엔트로피는 절정치(絶頂値)에 도달되고 현재의 패러다임으로는 어쩔 수 없는 상태에 까지 도달하여, 현대문명은 이제 위기상태에 도달 하였다는 것이다. 이 위기는 매우 심각하여 아무리 위대한 지도자도, 어떠한 이데올로기로도 해결 할 수 없고, 다만 새로운 패러다임에 의한 새로운 세계관으로써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우주를 고립된 유한한 계라고 가정했을 때의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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