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로봇공학 자료 및 해석]로봇공학의 모든 자료(1/2)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07.03 한글파일한글 (hwp) | 63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대학 수업 중 로봇 공학에 관련된 자료의 총막라입니다...

원문을 기준으로 썼고..각 챕터마다 해석을 달아서 보기 쉽게 했습니다.

각 대학교 `로봇공학` 수업의 교재이기도 한 책 해설..

수업에 관련되지 않더라도 로봇 공학(2005년 기준)의 모든 자료가 있으니 참고 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THE STORY STARTS WITH ART RATHER THAN TECHNOLOGY
A myth from Ancient Greece tells of the artist Pygmalion who sculpted an ivory statue of a woman so beautiful that he fell in love with it. He became so desperate to make his love real that he petitioned Aphrodite, the goddess of love to breathe life into the statue. And, the story goes, she did. Life was a gift, and a mystery, of the gods. In a parallel story, Hephaestus(or Vulcan), an ugly lame smith and the closest thing the Greeks had to a god of technology, gave life to two female statues of pure gold. Their functions were to act as cupbearers on Mount Olympus, making them the first example of mechanical servants, a theme that runs through so many subsequent stories. The legendary Greek designer Daedalus - he whose son flew too close to the sun - was said by Aristotle to have created moving statues that guarded the entrance to the Labyrinth in Crete.

이야기는 기술보다 예술에서 시작한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는 자신이 상아로 조각한 여인상이 너무나 아름다운 나머지 그 조각상을 사랑하게 된 피그말리온이라는 예술가의 이야기가 있다. 그는 사랑을 실현시키기 위해 필사적이었으며, 그래서 사랑의 여신인 아프로디테에게, 여인상에 생명을 불어넣어주기를 기원하였다. 그리고 여신은 그렇게 하였다. 생명은 신의 선물이며, 신의 손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비슷한 이야기로, 못생긴 절름발이 대장장이이며, 그리스에서 기술의 신에 가장 가까운 헤파이스투스(또는 불칸)는 순금으로 이루어진 두 개의 여인상에 생명을 주었다. 그들의 역할은 올림푸스 산에서 술 따르는 것으로, 그들이 기계장치 노예의 첫 예이며, 아주 많은 이어지는 이야기들의 주제이다. 이리스토텔레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전설적인 그리스 디자이너 다이달루스-태양에 너무 가까이 날아갔던 자의 아버지인-가 크레타 섬의 라이비린스(미궁)의 입구를 지키는 움직이는 동상을 만들었다고 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