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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내 딸들을 위한 여성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7.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내 딸들을 위한 여성사` 를 읽고 적은 논문

목차

1.서론
지은이 소개, 책 내용의 전반적인 소개

2.본론
역사에 남을 위대한 아홉명의 여성들
(1)다말
(2)클레오파트라
(3)아스파시아
(4)테오도라
(5)엘리자베스
(6)메리 월스톤크래프트
(7)골다 메이어
(8)마거릿 대처
(9)에바 페론

3.결론
나의 생각과 느낀 점

본문내용

1.서론-지은이 소개, 책 내용의 전반적인 소개
이 책의 저자는 정기문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 서양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군산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역사보다 재미있는 것은 없다>, <역사를 알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성인 숭배>외 몇 권의 책을 번역하였다.
지은이는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두가지인데 하나는 남녀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어릴때부터 왜곡되게 배워서 고정관념에 빠진 자기 딸을 위해서이고 나머지 하나는 여성에 대한 지은이의 동경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는 여성들에게 더 많은 분야에서 더 많은 기회를 준다면 여성은 남성보다 훨씬 더 뛰어난 업적을 남기고 인류를 평화와 번영의 길로 이끌것이라고 했다. 그 이유는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상대적으로 평화를 추구하고 호전적이지 않으며 언어 구사력이 뛰어나서 웬만한 일들을 대화로 해결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도의 융통성과 사고력, 친화력을 뒷받침하여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여성들이 큰 힘을 발휘한다고 했다. 이유로 예를 들자면 사법고시나 행정고시에서 점점 여자 합격자의 비율이 증가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내 딸들을 위한 여성사>에서는 역사적으로 유명하고 위대한 업적을 남긴 9명의 여성들에 대해서 그들이 활동했을 당시의 역사적인 상황들과 관련하여 그들의 행적을 재조명 해 놓은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아홉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말, 클레오파트라, 아스파시아, 테오도라, 엘리자베스, 메리 월스톤크래프트, 골다 메이어, 마거릿 대처, 에바 페론 이렇게 아홉명의 역사적인 인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한국여성이 한명도 없다는 사실이 한가지 아쉬움으로 남고 이 책의 한계로 작용하지만 그래도 배우는 입장에서 책을 읽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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