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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장애우에게 불편하게 설계된) 잘못된 디자인 사례 조사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0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장애우에게 불편하게 설계된) 잘못된 디자인 사례 조사-사진과 잘못된 디자인을 소개하고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해결책이 있음

목차

1. 자과대 앞 장애인 주차표시
2. 자과대 옆 공중전화박스
3. 자과대 입구
4. 본관 강당
5. 본관 1층
6.본관 1층
7. 본관 2층에서 내려오는 길
8. 본관으로 가는 길
9. 도서관으로 가는 길
10. 정문에서 본관으로 가는 길
11. 대구은행 ATM기계
12. 도서관 열람실 안에 사전
13. 도서관 휴게실의 공중전화
14. 도서관 휴게실
15. 본관 가는 길
16. 스쿨버스 타는 정류장
17. 웅지관으로 가는 길
18. 특수교육대 남자 화장실
19. 사범대 강의실

본문내용

1. 자과대 앞 장애인 주차표시
옆의 사진은 자과대 앞에 그려져 있는 장애인 주차 표시이다.
장애인을 배려하여 자과대 입구에 가까운데에 주차할 공간을 만들어 놓았지만 그 폭이 너무 좁다는것을 알수있다. 실제로 보통 차량보다 주차그림의 크기가 작았다.

*해결방안: 주차 크기를 원래 장애인용 주차크기 규격에 맞게 한다. 장애인용 주차 크기가 너무 커서 입구를 막아버린다면 다른 곳에 장애인용 주차 공간을 만든다.

2. 자과대 옆 공중전화박스
이 사진은 자과대 옆에 공중전화박스를 찍은 것 이다. 이 공중전화박스에 밑에 부분을 보면 턱 이 굉장히 높다는 것을 알수있다. 따라서 휠체 어를 타는 장애 학생들은 이 공중전화박스를
이용 할 수 없다.

*해결방안: 휠체어가 올라 갈 수 있게 비스듬히 나무판자나 시멘트로 길을 만든다.

3. 자과대 입구
옆의 사진은 자과대 입구를 찍은 것이다.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이 입구에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표가 하나도 붙어있지 않음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시각장애인들은 이 건물이 자과대 인지 알 수 없다.

*해결방안: 점자표를 붙인다.

참고 자료

디자인과 인간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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