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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작품]김유정의 <소낙비> 문제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7.0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직접 출제한 문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위의 글에서 알 수 없는 것은? ( )
① 주로 사용된 수사법은 의인법이다.
② 자연 현상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암시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③ 시간적 배경은 무더운 여름이다.
④ 공간적 배경은 현대 농촌이다.
⑤ 서술자의 묘사를 통해 머릿속에서 장면을 떠올릴 수 있다.
▽중요
2. 이 글의 작가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못한 것은? ( )
① 그의 작품 중에는 농촌이나 산골을 배경으로 설정한 경우가 많다.
②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에는 무지하고 가난한 인물들이 많다.
③ 그는 가난한 삶에서 오는 현실적 착취 구조에 대한 반항과 비판에 중점을 둔다.
④ 그는 주로 해학과 아이러니(irony)의 수
법을 통해 생생히 그리는데 초점을 맞춘다.
⑤ <동백꽃>, <봄봄>, <가을>, <산골 나그네>는 모두 이 글의 작가의 작품이다.

3. 다음 중 위의 작품에 대한 설명으로 바른 것을 모두 골라라. ( )
① 장편소설이다.
② 사실주의적 경향을 보인다.
③ 시점은 1인칭 관찰자 시점이다.
④ 배경은 6.25 전후의 궁핍한 농촌이다.
⑤ 이 작품의 원제목은 <따라지 목숨>이다.

※ 글을 읽고 알맞은 답을 고르시오. [4-6]
범같이 호통을 치며 남편이 지게막대를 공중으로 다시 올리며 모질음을 쓸 때 아내는,
“에그머니!”
하고 외마디를 질렀다. 연하여 몸을 뒤치자 거반 엎어질 듯이 밖으로 내달렸다. 얼굴에 눈물이 흐른 채 황그리는 걸음으로 문 앞의 언덕을 내리어 개울을 건너고 맞은쪽에 뚫린 (으)로 들어섰다.
“너, 네가 날 피하면 어딜 갈 테여?”
발길을 막는 듯한 의미 있는 호령에 달아나던 아내는 다리가 멈칫하였다. 그는 고개를 돌리어 안에 아직도 지게막대를 들고 섰는 남편을 바라보았다. 어른에게 죄진 어린애같이 입만 종깃종깃하다가 남편이 뛰어나올까 겁이 나서 겨우 입을 열었다.
“쇠돌 엄마 집에 좀 다녀올게유.”
- 김유정의 「소낙비」中 -

4. 위의 글의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 ( )
① 주로 인물의 말과 행동을 표현한다.
② 이 글을 통해 성격을 짐작할 수 있다.
③ 아내는 남편을 존경하고 있다.
④ 남편은 윤리적 가치 기준이 없는 인물이다.
⑤ 방언이 사용된 점과 배경묘사를 통해 등장인물은 농촌에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김유정의 <소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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