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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이해]플라톤-국가론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6.07.01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플라톤-국가론

목차

첫째는 아리스토크라티아(Aristokratia, 最優秀者支配制).
둘째는 크레타식 내지는 스파르타식의 정체, 즉 데모크라티아(demorkratia, 名譽優先政治) 또는 데마르키아(demarkia, 名譽至上政治).
셋째는 과두제.
넷째는 민주제.
다섯째는 참주제.

본문내용

-민주제의 탄생: 양분된 진영이 대결 상태로 진행되고, 가난한 사람들이 승리를 거두게 되면 다른 사람들의 일부를 죽이고 일부는 추방해서 남은 자에게 국민권과 통치권을 평등하게 분배하여 줄 때 생겨난다. 관리직은 대채 제비뽑기로 정해진다.

-민주제의 특색: 사람들은 자유로울뿐더러 국가는 행동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가 주어져 있기에 누구나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민주제의 정체는 자유이다: 민주제의 "자유"는 방종을 뜻하는가?. 플라톤의 설명을 살펴보자. "이 국가에서는 자네가 통치할만한 충분한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꼭 통치해야할 강제성은 조금도 없다. 반대로 자네가 통치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꼭 통치를 받아야 할 강제성도 없다. 또 다른 사람이 싸우고 있다고 해서 꼭 싸워야 한다는 법도 없으며, 다른 사람이 평화롭게 살고 있다고 해서 자네가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면 억지로 평화롭게 살아야 한다는 법도 없네. 또 어떤 법률이 자네에게 통치하거나 재판하는 일을 금한다 해도, 만일 자네가 그런 의향이 있다면, 역시 통치를 하건 재판을 하건 일체 상관없다." 플라톤은 민주제의 성격을 일인 단독의 국가를 형성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 민주제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다 정계로 나와 정치를 하든, 그런 일은 문제삼지 않으며, 다만 대중에 대하여 호의를 가지고 있다고 말만 하면 그것으로 그 사람을 존경하게 된다.

-민주제는 평등주의이다: 민주제는 쾌적한 데다 무정부적이고 색조도 다채로우며, 능력이 있는 사람이거나 같지 않는 사람이거나 똑같이 일종의 평등을 나누어 주는 정체이다

-민주제에 대응하는 주민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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