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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와 문화]한 중 일 주거와 문화 비교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7.01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 중 일 세나라의 지형적 인문학적 특색을 알아보고 이에 따라 세 나라 고유의 주거를 조사 비교함

목차

1. 한국
1) 일반적 배경(지형적, 인문학적, 기후적 배경)
2) 한국의 고유주택
2. 일본
1) 일반적 배경(지형적, 인문학적, 기후적 배경)
2) 일본의 고유주택
3. 중국
1) 일반적 배경(지형적, 인문학적, 기후적 배경)
2) 중국의 고유주택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일반적 배경
⑴ 자연지형 및 기후
한반도는 제 3기 중신세 이후에 일어난 단층 및 요곡 운동의 결과로 대체적으로 동쪽이 높고 서쪽으로 낮아진 경동지형을 이루어 높은 산들은 대부분 동해안쪽에 치우쳐서 지형의 등줄기를 이룬다. 이 높은 등줄기 산지는 동쪽으로는 급경사를 이루면서 동해안에 임박하지만, 서쪽으로는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서서히 고도를 낮추면서 서해안에 이른다. 그들 산지 사이의 경사를 따라 서쪽과 남쪽으로 하천이 흐르고 하천 중․하류에는 비교적 넓은 충적평야가 형성되어 있다.
한국은 유라시아대륙의 동단에 불출한 반도로, 북위 33~43˚에 걸쳐 남북으로 뻗어있으며, 반도를 따라 태백산맥이 위치하고 있어 동서남북의 기후가 다양하다. 또 중위도의 온대에 위치하여 지역적인 다양성과 함께 계절적 변화에도 다채로운 추이를 볼 수 있다. 기후의 특색은 기온의 측면에서는 대륙성기후이고, 강수나 바람의 측면에서는 몬순(계절풍)기후로 규정할 수 있다. 뚜렷한 성격이 나타나는 여름이나 겨울에 비해 봄과 가을은 짧지만 맑고 쾌청한 날씨가 연속되어 나타난다.
⑵ 인구구성 및 언어
한민족의 형성에 관한 연구는 아직도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는 상태이고 학설도 구구하나, 대체로 그 근간은 북방민족을 이루는 알타이족 일부가 신석기시대 이후 만주와 한반도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되며, 한국어의 기원은 알타이어족의 한 분파로서, 그 중에서도 남방퉁구스어와 가장 가까운 친족관계에 있다는 것이 현재까지 대체로 일치된 학계의 의견이다.
⑶ 사회문화
한민족의 전통 사회에서는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관념 때문에 성인남녀들이 마주치면 서로 얼굴을 피하는 내외(內外)를 하였다. 양반집에서는 부부유별이라는 관념 때문에 남편은 사랑방에서 생활을 하고 아내는 안방물림을 할 때까지 안방에서 살았다. 전통적으로 남자들은 거의 음식조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부엌은 부녀자들의 전용공간이었다. 그러나 서민들의 집에서는 양반집들처럼 내외하는 풍속이 강하지는 않았다.

참고 자료

세계의 주택과 실내디자인. 2002. 박현옥 외 2명 저. 광문각.
일본의 건축. 2000. 윤장섭 저. 서울대학교 출판부.
주거와 문화. 2004. 신영숙 저. 신광출판사.
중국의 고전건축의 원리. 2000. 리원허 저, 이상해 외 2명 역. 시공사.
한국건축사. 2002. 주남철 저. 고려대학교 출판부.
구글 이미지 검색 http://www.google.co.kr/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
아시아 건축연구소(ATA) http://ata.hannam.ac.kr/title-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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