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재무회계]오리온전기의 법인해산과 8.31부동산 대책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7.0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재무회계(2)를 수강했던 2005학년도에 교수님께서 내주신 레포트입니다.
8.31 부동산 대책이 한창 뉴스에서 이슈화되던 때 경제에 대한 감을 잡기 위해서는 항상 뉴스와 신문을 보는 눈을 기르라며 교수님의 깊은 뜻이 담긴 숙제였습니다.

목차

1. 오리온전기의 법인해산
2. 8.31 부동산 대책

본문내용

-오리온전기의 법인 해산결정에 대한 의견-
뉴스에서 오리온전기의 법인 해산 결정이 보도되었을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 기억을 되새겨 봅니다. 처음 보도를 접하였을 때는 대충 “전기”라는 말을 쓰는 것으로 보아 대충 짐작은 할 수 있었지만 자세히 무슨 회사인지까지는 모르고 있던 터라 별로 놀라거나 무반응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을 교수님께서 알아보라고 레포트로 내어주셔서 참 다행으로 여기며 기쁜 마음으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의견을 둘로 나누셨는데 노, 사간의 첨예한 대립을 다루고 있어서 어느 쪽의 편을 들어준다기보다는 저의 생각이 더 끌리는 쪽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노조의 청산 저지 시도의 측면에서 말하여 보고자 합니다. 기사에서 인용해 본다면 세계 6위 브라운관 업체인 오리온전기의 법인 해산 결정으로 인하여 파행의 조짐이 장기화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해서 이런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겠습니다. 이것 역시 기사에서 본 내용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오리온전기는 법정관리와 매각 등을 거쳐 지난달 31일 임시주총을 열어 법인 해산을 결정했습니다. 오리온 전기는 유동성 부족과 채산성 악화로 자금이 부족했고 구조조정을 하더라도 자산 잠식을 막을 방법이 없어 해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965년 설립된 오리온 전기는 TV용 컬러 브라운관과 컴퓨터 모니터용 컬러 브라운관을 생산해왔다. 1998년 외환위기 뒤 모기업인 대우그룹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경영위기를 맞았으며, 2003년 5월 최종부도 처리된 뒤 법정관리에 들어가 2005년 4월 미국계 펀드인 매틀린 패터슨에 매각됐다. 매틀린 패터슨은 이 가운데 알짜 회사인 오리온 오엘이디·피디피를 분리해 인수했고 나머지 회사는 홍콩계 펀드인 오션링크에 재매각 했다고 노조 쪽은 주장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