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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문학]한 눈에 알아보는 독문학사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3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독일의 문학사조들을 시대순으로 쉽게 요약 정리.

목차

●사조의 순서
●중세문학
●Aufklärung(계몽주의)1720-1785
●Strum und Drang(질풍과 노도의 시기)
●Klassik(고전주의)
●zwischen Klassik und Roman(고전과 낭만 사이)
●Romantik(낭만주의)
●Realismus(사실주의)

본문내용

●사조의 순서
Aufklärung(계몽주의)→Strum und Drang(질풍노도의 시기)→Klassik(고전주의)→Klassik und Romantik(고전과 낭만사이)→Romantik(낭만주의)→Realismus(사실주의)

●중세문학
-장르는 Epos(영웅서사시), Minnesang(연애가)
-Niebelungenlied(리벨룽겐의 반지)
줄거리: 보리수 나뭇잎 하나가 어깨에 떨어진 곳만 제외하고 온몸에 용피로 범벅된 지크프리트는 무적이 된다. 군터의 여동생 크림힐트를 사랑하고 군터는 힘쎈 브룬힐트를 사랑하고 있는데 지크프리트에게 브룬힐트와의 관계를 도와주면 동생과 결혼을 허락한다. 서로 도와 결혼을 하게 되고 군터의 부인과의 잠자리를 지크프리터가 도와주게 되는데 그것을 부인에게만 말한다. 훗날 교회 입성순서에서 논쟁하게 되고 크림힐트는 자기 남편이 브룬힐트를 이겨 주었다고 얘기하고 화가나서 하겐과 사람들을 속여 약점에 활로 쏘아 죽인다.
주제: Mackt(힘), Treue(신용), Liebe(사랑), Rache(복수)

-Oedipus의 비극: 비극의 시초. 운명비극(아무리 피하려해도 피할 수 없는 비극)
줄거리: 꿈에서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하게 될 아이가 태어난다는 말을 듣고 두려워서 낳자마자 아들을 버리게 된다. 아들은 커서 길에서 마주친 한 남자를 죽이게 된다. 죽은 사람이 훗날 아버지였음을 알게 되고 그는 결혼하여 잘 살지만 그의 부인은 그의 어머니였다. 그는 눈을 스스로 뽑고 방랑하다가 죽음을 맞이한다

●Aufklärung(계몽주의)1720-1785
-이성을 진리판단 기준으로 삼아 불합리를 제거, 인간의 무지를 계몽하려는 운동
18세기에 유입되어→ 토마시우스가 대중화→ 임마누엘 칸트가 완성
-Immanuel Kant: "자신에게 책임이 없는 미성년 상태로부터 벗어나는것이다‘라고 정의
“자신의 오성(사고력, 이해력, 지능)을 사용할 용기를 가져라‘고 촉구
-이성(Vernunft)와 오성(verstand)을 중시

*전기
*Gottsched(1700-1766)
-독일 계몽주의 문학의 창시자, 문학의 교훈적 기능과 정확한 지식 요구
-아리스토텔레스의 삼일치 법칙(시간, 장소, 줄거리)이 일치되는 연극을 주장
-장르에 따라 주인공의 신분이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희극-시민, 비극-왕과 귀족)

*후기
*Wieland(1733-1781)
-이론가, 소설 분야에서 두각, 최초의 직업작가.
-대표작: Oberon-낭만적 영웅 서사시

*Lessing(1729-1781)
-계몽주의 대표작가, 드라마에서 두각을 나타내었고, 비극과 희극에서 이론 창작 병행
-신분조건 부정
-시민비극(Buergeliches Trauespiel)장르 개척, 비극의 주인공이 신, 귀족, 왕에서 시민으로 옮겨지게 됨.

참고 자료

┗괴테 │괴테 | 서문당;(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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