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국사]백제 정치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3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백제 정치사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온조왕
부여씨
(왕족)
부여계의 남하세력으로서 초기 한강중류지역에 도읍을 정한 후 비류의 미추홀 집단을 통합. 비류집단과 연맹체제를 맺은 것은 백제 건국신화에 형제관계라는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 한강 중류의 농업생산력을 통해 초기 우월했던 비류계집단을 통합하면서 하북위례성에서 하남위례성으로 천도(부여씨 왕족)

해씨
(왕족)
비류계 미추홀집단의 연맹장으로 추정됨(해씨 왕족)

초고계
부여씨 왕족으로서 온조의 계를 이으며 해씨 왕족을 배제, 진과가 천명이끌고 말갈의 석문성 탈취(진씨귀족세력)
초고왕을 이어 더욱더 확고히 지배질서를 체계화시켜나감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폐위

고이계
사반왕을 폐위시키고 등극, 부여씨의 방계로서 좌평․좌장의 설치등 체제정비, 한군현지역에 대한 공격(등극시 진씨귀족세력의 도움), 진충이 좌장에 임명, 또 진충이 우보로 승진하자 진물이 좌장에 임명, 초고계의 왕위가 고이계로 넘어가는 시기, 혹자는 고이계를 해씨왕족으로 보기도 함.
대방왕녀와 결혼, 고구려의 공격받은 대방군에 원군파견, 재위13년 맥인의 침략으로사망
중국군현에 대한 공격단행, 낙랑서현을 탈취, 낙랑태수가 보낸 자객으로 피살

비류왕
초고계
구수왕의 둘째, 초고계의 재등장, 고이계의 두왕이 피살되는 상황에서 해씨세력 중 해구(해구)를 중심으로 추대받음, 고이계의 왕위가 다시 초고계로 넘어가는 시기

진씨
(왕비족)
근초고왕에의해 다져진 초고계의 우위가 이 시기에 와서 확립(초고앞에 近), 왕위계승상에 있어 고이계를 완전히 배제, 왕권강화의 계기, 백제의 전성기, 진씨세력이 왕비족으로 등장하기 시작함
근초고왕26년 평양성전쟁을 승리로 이끔(태자), 병권장악, 진도사를 내신좌평
불교공인, 말기에 있어 귀족세력과의 충돌 가능성.
침류왕의 동생, 아신왕의 자리를 찬탈, 진가모를 병관좌평에 임명, 재위8년만에 사망, 고구려의 계속적인 남침압력에 시달리는 상황을 이용하여 폐위시킨 것일 수도..
침류왕의 장자, 진무를 좌장으로 임명, 동생 홍을 내신좌평으로 임명, 진씨는 근초고왕대부터 왕비를 배출한 이후 아신왕대에 이르기까지 5대에 걸쳐 왕비 배출, 정치를 좌우한 내신좌평과 병관좌평역시 왕족과 진씨세력에 의해 장악, 진사왕이나 아신왕의 왕위계승문제가 있을때에도 진씨세력의 위치는 변동없음. 왕족-진씨왕비족 중심체제
광개토대왕릉의 남침으로인해 58성과 700촌을 잃음, 태자 곤지를 외에 정략적으로 파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