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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정부혁신과 조직문화의 통합적 관리전략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30 | 최종수정일 2014.10.15 한글파일한글 (hwp) | 3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우선 본 레포트는 A+을 받은 자료입니다.
이번 연구는 5.31지방선거 패배의 결과로 사회적 양극화의 심화, 정부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손꼽히면서 정부혁신에 대한 회의적인 반응들이 속출함에 따라 우리 조직문화에 맞는 한국적 정부개혁의 필요성을 논의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혁신의 노력에 있어서는 인정 받을만하나. 그 우선순위의 결정이나. 민생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혁신의 부재로.또한 급격한 혁신 추진으로 혼란을 가중시키는 가운데. 어찌하면 조직문화와 맞는 한국적 정부혁신을 추진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에서 출발합니다..

다양한 참고문헌을 활용한 만큼
하시는 연구나..레포트에..많은 도움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이론적 고찰 및 외국사례의 검토
1. 정부개혁 촉발요인
2. 조직문화에 관한 선행연구
3. 외국의 혁신사례

Ⅲ. 참여정부 이전의 혁신과 그 한계
1. 역대 정부 혁신의 평가
2. 한국 행정학의 문제점
3. 현대 한국행정을 지배하는 가치관

Ⅳ. 참여정부 혁신의 오늘과 내일
1. 참여정부 혁신의 내용과 특징
2. 정부혁신기법의 효용성과 한계
3. 정부혁신과 조직문화의 통합적 관리전략

Ⅴ. 맺음말

부 록
참고문헌

본문내용

혁신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日新又日新 즉, ‘날마다 새롭고 또 날마다 새롭다’란 말이 생각난다. 혁신을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표현이 아닐까 싶다. 혁신이란 사회과학에서 말하는 ‘경로 경직성’을 과감히 탈피하여 불안정한 현재를 버리고 불확실한 미래로 달려 나가는 도전과 모험의 과정이다. 비록 불확실한 미래에는 실패도 있을 수 있지만 기회도 함께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혁신은 조급성을 버리고 철저한 준비와 열정으로 미래의 성장기회를 포착해야 하는, 오늘 우리의 변화 노력이다. 특히, 행정 환경의 변화에 따라 정부서비스도 경쟁시대로 들어섰으며, 행정수요의 난이도가 높아져 정부가 단독으로 결정하고 집행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현재의 사회변화 속도에 행정 대응 속도가 따르지 못한다면 국민과의 신뢰격차(Trust Gap)가 계속 확대될 것이며, 결국 이는 국가경쟁력 약화로 연결될 것이다. 때문에 현재와 같은 불확실한 시대에 정부가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항시 경쟁체계가 갖추어지고 기존의 후진국의 행정문화를 타파하기 위해서도 정부혁신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GE가 1896년 다우공업지수에 최초로 포함된 12개 우량기업 중 현재까지 생존한 유일한 상장기업이 된 근본적인 이유도, `Find better way everyday`라는 슬로건아래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 추구의 노력을 경주해왔기 때문이다.
지금 세계는 정부혁신으로 국민신뢰 회복과 국가 최적화의 기틀 마련에 매진하고 있다. 유럽 국가들의 혁신협의체인 ‘혁신파트너스’는 2003년 내놓은 보고서에서 ‘국내 총생산(GDP) = 혁신 X 지식`이라는 새로운 GDP공식을 제시하기도 했다. 미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지난 2003년 말 "경제 회복기가 혁신의 적기"라며 국가혁신전략회의(NII)를 출범시켰다. 프랑스는 국가구조현대화국을 중심으로 정부혁신에 속도를 높이고 있고, 독일은 2003년 경제구조개혁계획인 ‘아젠다 2010`을 내놓고 달려가고 있다.
이와 같은 세계적 흐름을 따라 지난해 한국 정부는 ‘정부혁신 세계포럼’을 유치하면서 그 테마로 ‘참여적이고 투명한 거버넌스’를 내세워 국제연합과 참여국들에 한국의 혁신활동을 알리기도 했다. 현 정부의 혁신결과에 대해서는 보는 이에 따라 평가가 다양하겠지만 적어도 혁신노력의 정도에 대해서는 대체로 긍정적일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 최근 정부가 개발한 ‘정부혁신 지수’가 유엔이 수여하는 공공행정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참여정부가 4년째 접어든 이 시점에서도 정부부처에 혁신 바람이 거세다. 대통령의 ‘혁신만이 살길이다.’ 라는 기조는 변함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민간기업 못지않은 경쟁과 업무 효율화 등이 정부부처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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