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경관 해석]경관과 유토피아 우로보로스적인맥락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6.30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텀페이퍼
경관을 유토피아로 바라본 내용
우로보로스라는 자신을 먹는뱀과 경관 우리가 맞는 생활들을 우로보로스적인 맥락으로 경관을 표현한다.

본문내용

자기꼬리를 먹는뱀이다.
‘우로보로스’란 말의 뜻은 자기고리를 먹는 것 이다. 말하자면 나에게 끝은 곧 시작이다 라는 의미이다.

이 뱀은 끝도 없고 시작도 없다. 스스로 자신을 만들어내고, 자신과 결혼하고 , 혼자 임신하고 스스로를 죽인다. 따라서 원초족 통일, 자기충족, 붕괴와 재통합의 순환 또는 남녀 추니를 나타낸다. 도한 우로보로스는 불사, 영원, 지혜를 상징한다. 연금술에서 이 우로보로스의 의미를 많이 언급하는데 그 이유가 일정한 용기속에서 화학물질을 변성시키는 순환작용을 나타내기 때문이란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