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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문화]한국과 중국의 문화적차이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3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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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식탁에서의 유의점

2. 중국인 특성

본문내용

중국의 문화적 특징중..몇가지 좀 눈의 띄는것..만..

중국인은 철저한 개인주의다. 그러나 일단 친구관계가 되면 중국의 개인주의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중국인은 사귀기가 힘들지만 일단 사귀고 나면 자기 간까지도 빼준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을 정도다. 중국인은 또한 사람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다는 천하대세와 자연의 지배에 순응하며 살아온 민족답게 인내심이 뛰어나며, 실질적인 것을 좋아하는 현실적인 민족이면서도 체면을 상당히 중시한다. 외관상 남녀평등은 물론, 사장과 운전수가 한 테이블에서 식사하고 아버지 앞에서 아들이 담배를 피우는 등 만인 평등이지만, 결코 평등한 사회는 아니다. "방법이 없다"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 중국인은변명을 잘하며, 준법정신이나 질서의식이 희박하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특유의 만만디는 시장경제 원리가 도입됨에 따라 콰이콰이디(快快地)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중국인들은 한번 좋은 관계를 갖으면 끝까지 믿고 도와주지만, 반대로 한번 원한을 사게 되면 좀처럼 잊지 않는다고 한다. 중국인들은 한국인과 마찬가지로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무뚝뚝하다. 그러나 친구라든가 사업상 알게 된 사람, 다시 말해 계속 만나게 될 사람에 대해서는 매우 예의 바르고 친절하다. 특히 아는 사람을 통해 소개를 받았을 경우에는 무척 호의적이며 상당히 적극적으로 도와주기도 한다. 중국인들도 한국인과 마찬가지로 손님을 환대하는 관습이 있다. 때로는 그것이 지나쳐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빚을 지기도 한다. 초대를 받아 방문할 때는 혼자 가는 것이 좋다. 사전 양해 없이 상대방이 잘 모르는 사람을 데리고 가면 실례가 될 뿐 아니라 터놓고 이야기하려 들지 않을지도 모른다. 중국인들은 일반적으로 아주 친해지기 전까지는 상대방에게 마음속 깊은 이야기나 개인적인 문제를 털어놓지 않는다. 상대방이 대답하기 부담스러운 질문은 삼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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