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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에쿠니 가오리 책 후기와 책평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3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에쿠니 가오리의 책으로
냉정과 열정사이
낙하하는 저녁
당신의 주말은 몇개입니까?
도쿄타워
등으로 책을 읽은 후기를 적은 것이다.

목차

일본 작가 에쿠니 가오리 작가의 책 읽은 후기
① 가장 처음에 읽었던 에쿠니 가오리 책~
②두번째로 읽었던 에쿠니 가오리의 낙하는 저녁
③에쿠니 가오리의 3번째 책 당신의 주말은 몇 개 입니까?
④江国香織 の東京タワ-

본문내용

일본 작가 에쿠니 가오리 작가의 책 읽은 후기.........
일본어를 하기 전에는 일본 소설에는 관심도 없었던 나는 여러 가지 책을 읽게 된 것은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 일본책은 우리나라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말투와 작가의 세심한 곳에서부터 차이를 느끼고 문화적으로도 다르다는 것을
에쿠니 가오리의 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다. 항상 읽으면 편안해 지고.
사랑을 하고픈 그런 책이다.
이런 책을 꼭 읽어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몇권을 읽었는지 모르지만 에쿠니 가오리 책은 더욱더 많이 읽었다.


① 가장 처음에 읽었던 에쿠니 가오리 책~

title: 냉정과 열정사이 Blue&Rosso.

author: 아오이, 준세이

comment:
두권에 책으로 되어있는 냉정과 열정사이 Blue&Rosso.
blue --> 츠지히토나리
rosso--> 에쿠니 가오리.

④江国香織 の東京タワ-

4월 4일 일본에 돌아오기 전
캐널시티안 서점에서구입한 에쿠니가오리의 "동경타워"
영화로도 나왔는 작품이다.

<남녀가 끌리는 것은 성격이나 외모 이전에 공기,
그 사람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기운을 먼저 느끼기 때문이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 무언가
남들은 모르는 공기를 느끼는 사이가 연인이다.
너무 달콤해서 거부할 수 없는 느낌,
이성으론 도저히 자제가 안 되는 게 사랑의 매력이다>
<江国香織 の東京タワ- 가운데..>
에쿠니 가오리 씨의 반짝반짝 빛나는...읽다가
얼른 이걸 집어 읽고 있다.
우리가 소위 말하는 불륜이라는 자체가
이렇게 아름답게 그려질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었다.
그래도 이쁘게 그려진 느낌이다.
한국의 사랑과 일본의 사랑은 차이가 있어 보인다.
물론 에쿠니 가오리식 사랑 표현이 그렇게 보일지도 모른다.
원서로 읽어가면서 더욱 작가의 문체게 빠져들었다.
사실상 이렇게 까지 빨리 읽어 본 것은 처음이었다.
일본스타일 사랑이랑 가끔씩
이해가 안 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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