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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현대일본어 문법 어학계론 시험 요점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6.06.3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현대 일본어 문법 책의 어학에 관한 시험 요점입니다.
시험칠때 유용하게 썼던 것이라서
올려봅니다.

목차

@. 총설
@. 일본어의 음

본문내용

@. 총설
[1].언어와 일본어
(1)전달과 말
의도를 지닌 상대에게 의미를 전달하는 것을 전달이라 말한다.
전달에 사용되어진 수단을 기호라 불린다. 또 인간만이 아니라 동물 세계에도 전달은 존재하지만
인간의 그것에는 비교할 수 없는 정도의 간단한 것이다. 인간의 커미니케이션은 여러 가지 수단 이 사용되어지고 있지만 그 대표적인 것이 언어이다. 언어라는 것은 음성을 사용해서 상대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그 경우에서 순간에 사라지기 때문에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 보조 수단 로서 고 안된 것이 문자이다. 최근에는 문자도 음성에 뒤떨어지지 않고 각종의 커미니케이션에 뺄 수 없는
중요한 언어의 하나로 되어져 있지만 언어로 말하면 우선 음성 언어인 `ことば`을 대상으로 한 것이 보통이다.

(2)언어의 일반적 특징
언어에는 자의성과 분절성 이라는 큰 특징이 있다.
장의성이란 음성과 의미에 결부된 관계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양자 가운데 아무런 필연성 도 없고, 단지 자의적으로 결부되어져 있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같은 사물을 지적 하는"하늘"의 것을 sky 하늘 天 과 같이 언어마다 다른 소리로 나타내고 있는 것도 그 자의성
때문이다. 즉. 지구상에 많은 언어가 행해지고 있는 것은 언어의 그 성질에 있는 것이다.
분절성에는 언어에 통상 문마다 계속 해서 일어나지는 그 문의 하나의 덩어리처럼 되어있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하나의 문 가운데는 몇 개의 분절 (형태소, 1차분절) 되어지고, 게다가 말에 도 몇 개의 분절(음소 ,2차 분절)되고 있는 것이 많다.
이 같은 분절성을 상용해 무스의 문을 만들어 삼라만상(모든 것)의 것을 현재 가능한 것은 그 2 차 분절이라는 특징을 가진 언어를 수단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야 말로 가능한 것이다.
2차 분절은 언어의 생산성을 극히 높이고 동물의 전달과는 비교 할 수없다. 복잡하고 어려운 의 미의 또 현재 눈앞에 일어나고 있는 것만이 아닌 과거에 일어난 것이랑 미래를 예상하는 것.
또는 존재하지 않은 사물 등 여러 가지 내용까지 전달하는 것에 가능한 것이다. 외에 언어는 시 간에 따르고 발음 되어 진다라는 신조성 이라는 성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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