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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색, 색을 먹자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3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책을 읽고 쓴 북리뷰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즈음 웰빙 시대라 하여 건강에 대한 것이라면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이 “색, 색을 먹자” 라는 책도 이 시대에 발맞추어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시하고 있는데 좋은 정보들이 수록되어있는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비록 과일과 채소들을 다 섭취해보진 않았지만 점점 늘어가고 쌓여 가는 지식으로 몸이 건강해 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고 아주 뜻깊었다.

이 책의 저자는 처음에 ‘왜 갑자기 색에 집중하는가’ 라는 의문을 품고 글을 시작한다. 또 색깔에 따라 과일과 채소를 제시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빨간색은 항암 효과에 탁월하다. 붉은 색이 나는 식품들은 피를 맑게 하고 활력증강에 좋은 고단위 칼로리를 함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붉은 색 과일의 대표 선수인 토마토는 암 예방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 사과는 껍질 째 먹는 것이 몸에 더 좋다고 한다. 최고의 장 청소기 펙틴이 가득해서 탐스러운 사과를 껍질 째 베어먹으면 DNA보호 암세포 제거에도 최고라고 한다. 사과의 펙틴은 그 풍부한 식물성 섬유로 훌륭한 장 청소기 역할을 한다. 그런데 그 펙틴은 하얀 속살보다 빨간 껍질에 더 많이 들어있다. 사과를 껍질째 씹어 먹는 것은 치아에도 좋고 펙틴 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도 된다. 고추는 매운맛의 건강 지킴이로 고추의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빨간색 파프리카는 베타카로틴, 초록색 파프리카는 칼슘과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매일 서너 개만 먹으면 피부가 좋아진다.

주황색은 혈액순환을 도와주는데, 당근은 우리 몸 속의 세포 경찰이라 할 수 있다. 강력한 베타카로틴이 항산화 작용을 도와 노화를 억제하고, 주스로 먹으면 비타민과 미네랄 흡수율이 8배나 뛰는 마술 채소이다. 고구마는 영양가가 최고인 채소로, 고구마에 든 퀠세틴은 나쁜 콜레스테롤의 활동을 막아 심장병을 감소시키고 폐암을 억제하는 천적 중의 천적이다. 고구마는 당근과 함께 베타카로틴을 풍부하게 가졌으며 비타민 E를 공급하는 몇 안 되는 채소이다. 호박은 못생겼지만 정겨운 우리의 먹거리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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