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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원론]프린시피아 매네지멘타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3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경영학 원론 시간에 했던 과제로, 제가 열심히 써서 A+ 받은 자료입니다.
참고 하시는 분들은 부디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목차

1. <give and take의 원리> - 손님이 왕이다.
2. <생존부등식> - 변하지 않는 법칙 V > P > C
3. <창조성과 생산성> - 실패할 수 있는 자유
- 잘 살아보세
4. <사이클로이드 곡선> - 우회축적의 원리
5. <불확실성> - 유한한 자원과 불확실성
6. <전체 vs 부분> - 국가냐 농민이냐 그것이 문제
7. <최고경영자의 길>

본문내용

<Give and take의 원리>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다. 로빈슨 크루소가 아닌 이상, 우리들은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간다.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는 이라면 누구든지, 서로 주고받는 행위를 한다. 물자나 서비스, 정보와 같은 경제적 가치를 주고받고, 인간적인 정이나 사랑 같은 정신적 가치도 주고받는다. 여기서 특히, 주는 일이 먼저이어야 한다고 한다. 옛말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이 생각나는 부분이다. 이와 관련해서, 기업은 소비자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 필요로 하는 것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기업에 있어서 돈, 노동력, 마켓에 대하여 그 중요성을 따지자면, 마켓이 1순위라고 한다. ‘손님이 왕이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괜찮을 듯싶다. 여기서 현대의 조선업에 관한 예가 나온다. 故정주영씨에 관한 책에서도 보았던 내용인데, 다시 한 번 그분의 추진력을 느끼게 해주는 대목이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지만…….). 한 기업의 존립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그 제품을 사줄 소비자의 존재라는 것이 이 이야기의 핵심이다. 마켓에 무엇인가를 줄 수 있을 때, 기업은 그 대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give and take는 평소에도 자주 듣고, 쓰는 말이었지만, 기업의 경영에 있어서도 이 말이 적용되는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생존부등식> - 상품의 가치(V) > 상품의 가격(P) > 상품의 원가(C)
수업시간에도 배웠지만,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이 간단한 원리가 가지고 있는 심오함을 깨닫게 해주는 부분이었다. 시장경제체제 하에서, 상품의 가격은 기업 마음대로 정할 수 없다. 물론, 가격차별화 전략을 사용하는 기업이 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결정된다는 것은 거의 상식으로 굳혀져 있다. 중고등학교 때 무수하게 들어보았던 ‘보이지 않는 손’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 물건을 사고팔 때,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가격을 기업이 조정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서 소비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판매하고 이윤을 얻어 기업의 존속을 유지할 수 있을까? 그 해답으로 책에서는 창조성과 생산성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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