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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식사]한국 머리모양 변천사 : 고려~조선시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6.30 워드파일MS 워드 (doc)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우리나라 두발양식의 변천사 중 고려~조선시대의 머리모양에 대하여
상세하게 조사하여 기술했습니다.

특히 고려~조선시대의 머리모양의 자세한 자료가 거의 없는 실정에
고문서와 자료수집을 열심히 한 자료라 만족하실 겁니다.

또한 알기 쉽게 칼라사진을 함께 첨부했습니다.
옛날 한국의 머리모양을 알아보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1

2. 고려시대
1) 고려시대의 시대적 특성…………………………………………………………1
2) 고려시대 남성의 머리모양………………………………………………………3
3) 고려시대 여성의 머리모양………………………………………………………3
(1) 추마계……………………………………………………………………………3
(2) 조천계……………………………………………………………………………4
(3) 아환계……………………………………………………………………………4
(4) 쌍수계……………………………………………………………………………5

3. 조선시대……………………………………………………………………………5
1) 조선시대의 시대적 특성…………………………………………………………6
2) 조선시대 남성의 머리모양………………………………………………………6
3) 조선시대 여성의 머리모양………………………………………………………6
4) 가체머리……………………………………………………………………………6
5) 트레머리……………………………………………………………………………10
6) 그 외의 조선시대 여성의 머리모양………………………………………………11

4. 맺음말………………………………………………………………………………13

5. 참고문헌……………………………………………………………………………14

본문내용

1. 들어가는말
현대에서 예전의 시대와 비교하여 전 세계적으로 크게 관심을 받으며 급성장 하고 있는 분야라고 하면 미용분야가 빠지지 않을 것이다. 최근에는 급격한 국제화로 인하여 한 나라의 전통적인 미용, 장식품 문화가 손실되고는 있지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한복과 옛 여인들의 머리 모양은 여전히 전해지고 있다. 이러한 미용은 근대화가 된 이후에만 크게 발전을 해 왔던 것은 아니었다.
언제 어떤 시대에서도 인간, 특히 그 중에서도 여성은 늘 아름다우려는 욕구를 지닌다고 한다. 문화가 발달하고 나라가 발전할수록 그 문화의 깊이는 깊어지며, 그에 따라 그들의 의복과 미용 등의 겉치레 또한 발전하게 된다. 그 중에서도 머리 모양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려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유교를 중시하여 ‘동방예의지국’이라 일컬어지며 조상에 대한 예를 갖추는 것을 중시 해 왔는데, 이는 곧 자신의 몸에 대하여 부모, 나아가서는 옛 조상에게서 물려 받은 것으로 인식하여 귀한 것이라 하여 함부로 몸을 손상하거나 손실시키는 것에 대해 결시하는 풍조를 지녀왔는데, 옛날 우리 조상들은 머리를 자르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점으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머리 모양은 대부분이 긴 머리를 꾸미는 머리 모양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남성의 머리 모양에 비하여 여성의 머리 모양이 크게 다양하고 또한 화려하다. 이는 유교를 중시하던 우리나라에서는 남성이 화려하게 멋을 부리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이다.

다양하고 화려했던 우리나라의 머리 모양은 조선 후기의 신분제의 붕괴와 일제의 침탈로 인하여 전통문화가 붕괴되면서 점차 그 모습이 사라지게 되며, 단순하고 본래 우리 전통적 머리모양인 쪽머리로 통일 된다.

2. 고려시대
고려의 문화는 근본적으로 통일 신라 이전의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문화에 기인한다. 통일 신라 시대를 지난 후에 고려가 건국되지만 삼국의 문화가 서로 융합하고 명맥을 이어 발전하게 되기 때문이다. 고려의 머리모양은 매우 화려하고 다양했다고 한다. 그러나 고려시대의 머리모양에 대해서는 조선시대의 그것과 비하여 많은 자료가 전해져있지 않다. 현재로서는 남아있는 불화나 무인석 등에서 미루어 보거나, 고려 중기에 송나라 서긍이 지은 「고려도경」의 내용에서 추정을 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다.

참고 자료

a. 서긍 (미상). 「고려도경」/ 조동원, 김대식, 이경록, 이상국, 홍기표 (2005) 공역,
서울 : 황소자리
b. 손미경 (2004). 「한국 여인의 髮 자취」, 서울 : 이황
a. 권대순 (2000). 헤어스타일의 변천에 관한 연구,「공주영상정보대학 논문집」, 제 7호 pp. 613-634
b. 배정용 (1982). 조선조 중 후기 부녀두발의 양식고, 「아세아 여성 연구」, 제 21호 pp. 275-301
c. 강태임 (1995). 조선시대 부녀수발 양식에 대한 고찰, 「안성 산업 대학교 논문집」, 제 27호 pp. 53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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