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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2006년 이후의 증시전망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증권투자 시간에 한 증시 전망입니다.
10년후를 내다보고 저 나름대로 예상해 보았습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3.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최근 외국인의 무차별적인 매도 덕분에 코스피지수가 1300을 이탈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곧 반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식시장 전문가들이 한국과 브라질, 남아프리카 주식시장을 2006년의 유망주식시장으로 꼽고 있는데, 월스트리트저널은 중국과 인도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한국과 브라질, 남아프리카 등 3개 국가의 주식시장을 선호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신문은 한국의 종합주가지수는 올해 43%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주식은 대다수의 다른 신흥시장 주식에 비해 더 싼 값에 거래되고 있다고 지적했고, 더욱이 한국에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세계적 상표가 있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신세계 등 경기 회복 때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내수업종을 지목하고 있다고 합니다.

2. 본론

2005년 길고 지루한 수십 년의 박스권을 탈출했습니다. 작년에는 1300정도까지 가리라 예상을 했는데 120포인트를 초과했습니다. 우리는 대외적으로 아시아, 태평양의 장기적 성장의 발목 정도에 와있습니다. 언론이나 경제지들은 지금의 성장의 아시아태평양의 세계 경제 주도권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정도로 진단을 합니다.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은 작년 비약적인 성장과 더불어 도약의 기반을 다지고 새로운 변화를 통해 주식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었으며 이런 신선한 바람은 새로운 고객의 창출과 연기금의 투자 확대 및 적립식 펀드의 활성화를 통해 선진 주식 시장과 유사한 흐름을 타면서 올해는 주식 시장의 바람이 작년과 다른 높새바람 보다는 온화한 순풍을 통해 점진적인 성장이 전개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 성장률은 4.7 ~ 5.4%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소비자 물가지수는 3.3 ~ 3.8%에 달할 것으로 보이고, 전체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90억~100억불을 상회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출은 올해 처음으로 3천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수출 호조세는 지속 되지만 무역 외 수지가 약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최근에 형성된 내수회복 기대는 한국의 경제 성장 전망을 밝게 하는 순풍으로, 소비자 심리가 좋아지면 소비가 살아나고, 소비자 심리가 나빠지면 소비 지출이 감소하고 저축이 늘어나는 katona의 행동경제학 모텔 보다는 전반적으로 소비가 살아나면서 내수 활성화가 진행되는 양호한 흐름의 순풍이 예상되며, 최근의 경제회복 전망과 부동산 가격안정과 인플레이션(inflation)을 고려한 금리 정책으로 한 두 차례의 금리인상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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