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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네이쳐 드라마를 감상하며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Growing 이라는 제목의 네이쳐 드라마를 감상하고 쓴 레포트 입니다.

본문내용

이 영상물의 내용은 말그대로 식물의 Growing에 관련된 전반적인 사실들을 특수 촬영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서 책을 통해 이론에만 치중해있던 학생들에게 눈으로 직접 확인 시켜줌으로서 참 유익한 시간이었던것 같다. 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보는게 낫다는 말도 있다. 이처럼 교수님의 의도가 이런 곳에 있지 않았나 싶다.
이 영상물은 Plant의 시작은 Seed로 보고있었다. 종자의 모체로부터 산포로 인해 수많은 씨앗들이 모체를 둘러싼 주위로 최대한 멀리 그리고 넓게 퍼져나간다. 이것이 생태학적 의미로서 공간적 산포이다. 종자들은 모체로부터 최대한 멀리 떨어져 나와야 생존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종자마다의 독특한 기관을 통해서 공간적 산포의 효율을 높이려고 한다. 어찌보면 이것도 인간의 모습과 별반 다를게 없는듯 싶다. 인간들은 자기의 영토를 넓히기 위해서 자식을 낳고 땅을 사들이고 지위를 높이고 돈을 벌어들이는 등의 말그대로 영역 경쟁을 하고있다.
거의 대부분의 식물들은 굴광성에 의해 햇빛을 향해 자라난다. 암부에서 희미한 빛을 옆에서 쬐어주면 그 식물은 그 구멍을 향해 자라나는 것을 보면 알수 있듯이 굴광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꼭 모든 식물이 그러한것은 아니다. 몽고식물은 발아를 하게되면 이들은 그늘을 향해 뻗어나간다. 작은 종자내의 배유만으로 이 새싹은 2미터나 전진한 수 있다고 하니 참 신기할 따름이다. 만약 이 식물이 뭔가를 찾아내지 못한다면 이식물은 결국 죽고말것이다. 마치 동물세계에서 영역싸움을 펼치고 영역을 차지하지 못한 것들은 죽고마는 것과 같다. 이때 만약 이 식물체가 뭔가를 찾았다면 그때부터는 또다른 현상이 발생된다. 이때부터 이 식물은 수직 성장을 하고 잎이 한 개 두 개 세 개씩 점점 늘어날 때마다 이 식물은 더욱 생생해진다. 약 15미터를 생장한후 다시한번 변화가 일어나는데 잎사귀에 골이 파이고 줄기들은 모두 말라죽게된다. 이것이 몽고식물 성체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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