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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독후감]과학구조의 혁명을 읽고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6.2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과학구조의 혁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이 책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들어본 책 이였고, 책이 출판되자마자 많은 찬사와 논쟁을 남겼다는 유명한 책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인간이라는 것이 자기가 관심 없는 분야의 것은 다른 나라 이야기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제목만 보고는 과학혁명의 구조라는 책은 과학자만이 읽을 만한 책으로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 뒤로는 관심 밖의 일이 되어 버렸다. 그러고 나서 대학에 들어와 이 책을 다시 접하게 되었을 때, 나는 조금 의문이 들었다. 왜 조선실록과 민간역사 시간에 과학사 책을 읽어야 하는지 말이다. 물론 이 두 가지는 각각 한국역사와 과학사를 다루므로, 즉, 역사를 다루었단 것은 공통점이 있겠으나 전혀 다른 내용을 다루고 있는 두 분야에서 공통점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또, 다른 사람들이 예기 하기론 많은 선행 지식을 가지고 읽어야 한다는 말도 이 책에 접근하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한 원인이 되었다. 이렇게 난 이 책에 대한 불안감과 거부감 만을 가진 채 이 책과의 만남을 시작했다.

2) 본론

난 이 책을 한 개의 문단으로 쓰는 것 보다 부분으로 나누어 쓰는 것이 더 정리가 빠를 것 같아 그렇게 하기로 했다.

? 용어정리

일단 그의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단어를 정의 하지 않고는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았다. 먼저 이해해야 할 단어는 패러다임 이라는 단어이다. 그는 이 책 안에서 계속 패러다임이라는 것을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 패러다임이란 단어는 이제까지 많이 들어오던 단어였지만 그 개념은 확실하지 않았었다. 이 패러다임이란 단어는 이것이 어느 분야에서 다루어 지나에 따라서 좀 뜻이 달라지지만 쿤이 말하는 패러다임이란 과학 연구의 가설, 이론, 실험 방법 및 규칙, 실험 도구, 연구 모형, 기본 개념, 과학연구 관련 제도, 가치관, 태도 등을 모두 포괄하는 무척 폭넓은 개념이다. 오죽하면 어떤 사람들은 세계관이라는 말로 바꾸어도 좋다고 보는 사람도 있겠는가. 하지만 이것은 나에게는 확 가슴에 와 닿지 않는 설명 이였다. 하지만 좀더 책을 읽어가면서 점점 이해를 하기 시작했는데 패러다임을 정리하기를 일정한 사고의 범주를 뜻하는 말로 이해를 했다. 원래의 패러다임이란「사고 범주」로 직역되어 있다는 사실을 안 후론 이 책을 이해 하기가 쉬워지기는 했지만 만약에 이것을 몰랐다고 해서 이 단어를 이해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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