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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환경]자연의 종말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 머 리 말
Ⅱ 먼 미래의 이야기가 이제는 현실이 되어 버린 자연의 종말
Ⅲ 인간이 만든 지구온난화의 재앙
Ⅳ 지구온난화의 끝은 없다
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의 선택
Ⅵ 나의 느낌
Ⅶ 맺 음 말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Ⅲ. 인간이 만든 지구온난화의 재앙
■전 세계는 온난화 되고 있다. 기후 지역은 변하고 있다. 빙하는 녹고 있으며 해수면은 상승하고 있다. 이것은 과학 공상영화의 가상적인 상황이 아니다. 이러한 변화들은 이미 벌써 시작되었다. 그리고 계속되는 인간의 활동으로 대기 중에 축적되는 이산화탄소, 메탄과 다른 배출 가스들의 양이 증가해 다음 기간에는 그것들이 보다 가속화될 것이다.■ 기후학자 리처드 호턴(Richard Houghton)과 조지 우드웰(George Woodwell)이 현재의 기후상태를 지적했듯이 대기 중의 온실가스 증가가 초래한 지구온난화 문제는 현재 자연이 종말을 맞이했음을 장중하게 고할 정도로 그 피해의 심각성이 충격적이다.
일본 기상청은 2005년 7월 22일 세계 1100개 측정 지점의 기온 분석결과를 가지고 ■지난달 전 세계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0.64도 높아 6월 기온으로는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인도 동부에서는 6월 평균 기온이 37.3도까지 올라갔고, 파키스탄 중부에서는 최고 49도를 기록했으며, 유럽 등지에서는 폭염으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이상고온에 따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990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기록적 기온 상승에 따른 고온화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으며, 이는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에 따른 지구온난화가 주요 원인이다.
사실 불과 몇십 년 전만 하더라도 지구온난화 문제는 일반인은 물론 과학자들조차 개념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상태였다. 지구상에 지구온난화보다 더 긴박한 위험이 없었는데도 말이다. 지난 100년간 수백만 개의 굴뚝과 용광로, 그리고 자동차 배기가스가 대기 중으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대부분이 서서히 지구의 기온을 높였다. 그리고 에어컨이나 스프레이에서 발생하는 프레온가스, 메탄, 이산화질소 같은 대기 기체들이 온실효과를 가중시켰다. 그것들은 지구에서 배출되는 적외선 복사열을 우주로 반사시키지 못하고 차단되면서 대기의 기온을 상승시킨 것이다.

참고 자료

■빌 맥키벤 지음■ 진우기 옮김, <자연의 종말>, 양문,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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