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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지리]수동2지구 주거 환경 개선 사업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2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직접답사하여 보고느낀점과 개요를 모두다 기록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수동 2지구 주거 환경 개선 사업 사업개요 및 공사개요
2.사업 내용 및 현황
3. 보상금 문제
4. 주민과의 대화 (인터뷰내용)
5. 수동을 다녀와서...

본문내용

Ⅰ. 서 론
지금 현재 청주시에서는 5개의 주거환경 개선사업 및 주택 재건축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주택 재건축 사업에는 사직 주공 1단지와 2, 3단지가 있으며 주거환경 개선사업에는 공동주택 개발방식의 용암신영지구, 현지 개량방식인 수동2지구와 대성지구가 있다.
그리고 탑동과 모충동 내덕동이 계획중에 잡혀있다. 이 중 우암산 우회도로변의 달동네로 불리는 청주시 수동 2지구는 청주시의 주관아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해 고찰 해보고자 한다.

Ⅱ .본 론
1. 수동 2지구 주거 환경 개선 사업 사업개요 및 공사개요
정확한 사업명은 수동 2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서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82-1번지 일원의 총 30,318평에 대하여 도시기반 시설정비를 청주시의 주도아래 추진하고 있는 중 이다.
위쪽 사진에서 빨간 테두리 안쪽의 구역이 이번 공사에 해당을 받는 부분이다. 2002년 9월에 지구 지정한 이래 2003년부터 계획수립하면서 보상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주민들과의 마찰이나 보상 문제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어오다가 2005년도에 본격적으로 공사가 착수 되었다. 본래 2006년 12월에 완공 예정이었으나 공사관계자에 의하면 2007년 봄이나 되어야 완공된다고 하였으며 현재 공정은 아직 33%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청주시는 우암산기슭 노후불량주택 밀집지역인 수동 달동네에 2003년까지 168억을 투입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동지구는 6.25전후 50여 년 동안 주거불량지구로 존치되어 왔으며 주거생활기초시설이 매우 열악하여 주민생활불편이 심화되고 재해위험이 상존하여 개발의 시급성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던 곳으로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하여 나기정 청주시장이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 건의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2002년부터 국비보조 84억 원, 교부세 17억 원, 총 101억 원이 지원 결정되었으며 지방비 67억 원을 추가 총사업비 168억 원을 투입하여 이 지역 일대의 도시기반 시설을 확충 정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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