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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현대 7대 불가사의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9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고대를 지내 현대 7대 불가사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 자료는 현대 7대 불가사의에 대하여 이론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많이들 참고 바랍니다.

목차

1. 이집트 쿠푸왕의 피라미드
2. 로마의 원형극장
3. 영국의 스톤헨지
4.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
5. 중국의 만리장성
6. 터키의 성소피아 성당
7. 알렉산드리아의 파로스 등대

본문내용

로마 원형극장
○ 원형경기장(라틴어 : Colosseum) : 로마의 포로로마노(고대명은 포룸로마눔) 동쪽 저지에 있는 원형투기장. 긴지름 188m, 짧은지름 150m. 이탈리아어로는 콜로세오라고 한다. 이 저지는 네로황제가 황금궁전의 일부인 인공못을 만들었던 장소로, 근처에 거대한 헬리오스상(콜로수스)이 있었기 때문에, 중세와 혼동되어 원형투기장을 콜로세움이라 통칭하게 되었다. 고대의 정식명칭은 <플라비우스 투기장>이었다. 72년 베스파시아누스황제가 착공하여 80년 티투스황제가 헌당식을 올렸다. 이때, 기념흥행으로 100일에 가까운 투기(鬪技)가 열렸다고 한다. 그러나 공사는 도미티아누스황제시대에도 계속 이어졌고 네르바황제와 트라야누스황제 때에도 개축 또는 증축공사를 하였다. 또한 여러 차례의 벼락을 맞아, 그때마다 대규모의 보수공사가 6세기 전반까지 행해졌다. 장대한 타원형 플랜이 있는 투기장은 아치와 볼트를 구사한 로마 건축기술의 결정이라고도 할 수 있는 건조물로서 약 5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로마제국 최대의 투기장이었다. 외관은 4층으로 되어 있고, 밑에서부터 도리스식·이오니아식·코린트식·콤포지트식의 둥근기둥으로 각각의 층이 장식되어 있다. 또한 4층을 제외하고 원기둥과 원기둥사이에는 아치가 있고, 2층과 3층에는 조상이 놓여 있다. 내부는 긴지름 86m, 짧은지름 54m의 아레나(투기장)를 중심으로 카베아(관객석)가 방사상으로 배치되어 있고, 아레나지하에는 맹수우리와 기구보관실이 있다.
○ 유적으로 남아 있는 것은 티투스제(Titus帝;79~81) 재위시에 완성된 로마의 원형극장(콜로세움, Colosseum)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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