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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Wounded knee Massacre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영문과 리포트이구여 영문학 과제였어여~~^^
처음에는 무슨 일인지 몰랐는데 자료도 많이 없고 해서 당황했어여~~ㅠㅠ
자료 찾는데 힘이 들었는데 그래두 리포트로 내고 하니 점수는 잘 나왔어여~ㅋㅋ

목차

서론
본론
결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서론】

미국 서부 개척사를 뒤집으면 인디언 멸망사라는 말이 있다. 지구상에 가장 처참하고 가혹한 인종차별정책중 하나로 인디언 대학살(Wounded knee Massacre 운디드니대학살)이 꼽히는데 이는 미국인들이 흔히 내세우는 프런티어 정신의 어두운 이면이기도 하다. 백인 입장에서는 모험과 용기의 진취적 이념이지만 아메리카 인디언에게는 목숨마저 빼앗긴 탐욕적 정신이다. 그렇다면 이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과정을 살펴보자.

● 16세기 - 백인과 인디언의 대립의 시작

16세기, 유럽을 떠나 미 대륙에 정착한 기독교인들은 해안의 풍요로운 자원을 목적으로 점차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문화충격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문명화된 백인들의 문화는 인디언들에게 새로운 생활 방식으로의 전환을 야기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선원들은 인디언을 하인처럼 잔인하게 다루었고 아녀자를 겁탈하기까지 했다. 그 때문에 인디언은 백인들을 피해 숲 속 깊은 곳으로 숨어들어 살게 되었다. 1607년에는 영국인 144명이 정착하여 아메리카 대륙에 최초의 영국인 마을을 만들고 제임스타운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1620년대에 이르러서는 네덜란드인들과 영국인들의 이주가 늘게 되었다.

● 빼앗긴 땅 - 조약, 투쟁, 보호구역

1846년 골드러시 이후 백인들은 서부로 향했다. 그들은 인디언의 영토소유권을 무시하고 서부 구석구석을 헤집고 다녔다. 그뿐 아니라 인디언들과 조약을 맺어 영토를 팔고 보호구역으로 이주하게 했다. 그리고 이처럼 인디언들을 보호구역 내로 이주시키려는 움직임은 1855년, 북서부에 또 다른 골드러시가 벌어지면서 더욱 증폭되었다. 더 많은 백인들이 북서부로 몰려들었고, 인디언들은 저항의 길로 내몰렸다. 1867년 카이오와, 코만치, 아파치족과 체결한 메디슨 라지 크리크(Mediicine Lodge Creek) 조약을 필두로 그와 유사한 주약들에 의해 많은 부족들이 연방에다 자신들 영토의 대부분을 팔아버리고 보호구역으로 이주했다. 그러나 그 조약 속에는 보호구역 내에서 농사를 짓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등의 조항이 들어있었다. 인디언들, 심지어 조약에 서명한 추장과 부족의 우두머리들조차도 그러한 조항들을 제대로 이해했다고 보기 어려울 것이다. 인디언들은 오래지 않아 미국인들이 조약을 빌미삼아 자신들을 보호구역으로 몰아넣고 그곳에 가두려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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