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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연극 벽속의 요정을 보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서론
연극을 보러 가면서

본론
(1)연극이란
(2)배우 김성녀
(3)연극이야기 (벽속의 요정)
(4)연극의 무대장치

결론
벽속의 요정을 보고나서의 감상

본문내용

서론
2006-03-31 금요일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 연장 에서 공연하는 벽 속의 요정 을 보기 위해서 우리는 차를 타고 성서에서 출발을 했다. 공연장에 도착하니 공연시작보단 한 시간 정도 일찍 도착을 하였다.

<공연장에 도착해서 주차장에 차를 대고 공연장 후문 쪽으로 들어가서 야외공연장의 천장을 보고 찍은 것입니다.> 야외공연장의 거대함과 구멍 뚫린 천장을 보고 꼭 UFO같아보여 신기했습니다.

1) 연극이란
연극은 음악 ·무용과 같이 공연(公演)의 형태를 취하기 때문에 공연예술 또는 무대예술이라고 한다.
연극을 구성하는 본질적 요소로서 흔히 배우 ·무대 ·관객, 그리고 희곡의 4가지를 든다. 배우는 연기자로서 연극의 핵심이고 연극이 ‘살아 있는 예술’임을 밝히는 가장 중요한 표시가 된다. 그러나 배우를 대신해서 인형(꼭두각시)이 대신하는 경우가 있고 가면(탈)을 씀으로써 인물을 가장하기도 한다. 무대는 연희하는 장소로서 옥외(屋外)의 놀이판, 굿판에서 현대식 극장무대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이나 연희하는 장소로서의 개념은 연극에서 빼놓을 수 없다. 관객은 단순한 구경꾼에서 연극에 창조적으로 참여하는 경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할을 하며 무대와 객석의 호흡은 공연의 성과를 언제나 좌우한다. 희곡 또한 즉흥적, 유동적 성격의 단순한 줄거리 정도에서부터 고도의 문학적 표현을 담은 극문학(劇文學)에 이르기까지 성격이 다양하나, ‘드라마’에는 사람(등장인물)을 중심에 두고서, 그들 사이의 관계(대립 ·갈등)가 꾸며내는 일정한 ‘이야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희곡 또는 극본(劇本)은 매우 중요한 구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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