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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문화]프랑스의 요모조모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2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알아두면 좋은 프랑스의 요모조모를 간단히 적었습니다.

목차

1. 프랑스의 학제와 교육
2. 프랑코포니
3. 프랑스 대통령의 권한과 위치
4. 일드 프랑스
5. 미디-피레네
6. 돔과 톰
7. 유럽 연합과 프랑스
8. 프랑스인과 종교
9. 파리의 교통

본문내용

1. 프랑스의 학제와 교육
프랑스의 교육은 교육부가 주도하는 중앙 집권형으로 고등학교까지는 우리나라와 유사한 교육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대학 교육 부터는 매우 복잡한 교육 구조를 갖는다. 학생중 17%가 사립학교에 다니지만 공립학교와 사립학교간의 구조적인 차이는 없다. 6세에서 16세 까지의 10년간의 교육은 의무적이다.

프랑스인의 지적(지적) 자부심은 대단하다. 문화의 종주국이라는 자긍심도 강하다. 프랑스가 국제무대에서 유일 초강대국인 미국의 독주에 맞서 제 목소리를 내곤 하는 것도 그런 배경 때문이다. 프랑스의 그런 저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그 원천은 역시 독특한 교육에 있다. 자부심 강한 국민을 만들어내는 프랑스 교육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프랑스 중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나 역사―지리 시험은 대개 논술형태로 치러진다. 따라서 정답이 없는 시험이며,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생각을 쏟아 붓게 한다. 단순한 지식의 이해나 암기력 측정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는 능력과 사고력을 측정하는 것이다. 또한 프랑스의 대학은 모두 국공립으로 한해 등록금은 보통 1000프랑 미만. 많아야 2000프랑을 넘지 않는다. 이는 항상 등록금 투쟁을 우리의 현실로 봤을때 매우 부러운 현실이다. 그리고 프랑스는 학연으로 얽혀 있고 소수 엘리트가 지배하는 국가이다. 이 학연의 주역은 그랑제콜이다. 이처럼 대학의 보편성을 채워줄 말한 영재 선발의 전문 인력 양성기관이 있다는 것도 흥미롭다.

하지만, 주변의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약간의 문제점들이 발견된다. 우선 체험학습등이 부족하고, 독일처럼 언제든지 학교로 돌아올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 미국만큼 수준이 높은 것이 아니라 질높은 연구 성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2. 프랑코포니
프랑코폰이란 모국어나 공식어로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전체를 가리키는 용어로서, 1880년경 프랑스의 지리학자 오네짐르클뤼에 의해 만들어 졌다. 전세계적으로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주 및 아시아의 5개 대륙에 모두 걸쳐 있다. 이 나라들은 서로 긴밀한 경제체제를 구축하며, 프랑스 또한 프랑코포니의 경제를 지원하고 있다. 49개국이 모국어로 쓰고 있고 10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 2년마다 대회를 열어 결속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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