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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필론의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28 한글파일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필론이 역설한 고대 7대 서계 물가사의 자료입니다.
흥미와 재미를 더 해주며 상식으로 알아두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사진을 첨부하여 작서하여서 이해하시기 쉬울 듯 합니다.

목차

#1 기자의 쿠푸왕 피라미드
#2 알렉산드리아의 파로스 등대
#3 바벨론의 세미라미스의 공중정원
#4 에페수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5 올림피아의 제우스 신상
#6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러스 영묘
#7 로도스항구의 크로이소스 대거상

본문내용

기자의 쿠푸왕의 피라미드
□ 개 요
○ 고대 이집트의 국왕·왕비·왕족 무덤의 한 형식. 어원은 그리스어인 피라미스(pyramis)이며, 이집트인은 메르라 불렀다. 현재 80기(基)가 알려져 있으나, 대부분은 카이로 서쪽 아부 라와슈에서 일라훈에 이르는 남북 약 90 km인 나일강 서안 사막 연변에 점재해 있다. 그러나  와력(瓦礫)의 산으로 변한 것과 흔적만 남아 있는 것도 있어, 옛날의 모습을 남기고 있는 것은 의외로 적다.
○ 위의 사진에서는 가장 뒤에 있는 것이 쿠푸왕의 피라미드이다. 가운데에 있는 피라미드가 가장 커 보이는데, 이것은 원래 높은 땅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왼쪽 사진에서 제일 왼쪽에 있는 큰 피라미드가 쿠푸왕의 피라미드이다.
○ 피라미드에 대해 현재 남아 있는 최고(最古)의 기록은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도투스(BC 5세기)의 <역사> 권2에 있다. 그는 기자의 대(大)피라미드에 관하여 10만 명이 3개월 교대로 20년에 걸쳐 건조했다고 기술하고 있다.
○ 쿠푸는 카이로 남서쪽 15 km에 위치한 기자에 최대의 피라미드를 건설하였다. 이것은 대피라미드 또는 제1피라미드라 일컬어지며, 높이 146.5m(현재 137 m), 저변 230m, 사면각도는 51 °52 `이다. 각 능선은 동서남북을 가리키고, 오차는 최대의 것이라도 5 °30 `에 지나지 않은 만큼 극히 정교한 것으로, 피트리에 의하면 평균 2.5t의 돌을 230만개나 쌓아올렸다. 진정 세계 최대의 석조건물로서 그 장대한 규모와 간결한 미는 다른 데서 찾아볼 수 없다. 내부구조는 복잡해서 독일의 보르하르트에 의하면 계획이 2번 변경되었다고 한다. 북측의 지면에서 약간 위에 있는 입구로 들어가 그대로 하강하면 암반 밑에 설치된 방에 도달한다. 이곳이 제1차 계획의 매장실이고, 그 위에 있는 통칭 ‘왕비의 방’이 제2차 계획의 매장실이다. 그리고 제3차 계획에 의해 피라미드는 완성되었다. 제1피라미드 남서쪽에 카프라왕의 제 2피라미드가 있다. 높이 136 m, 밑변 216 m, 동쪽에 있는 장제신전에 450 m의 참배로가 뻗어 하곡신전에 이른다. 유명한 스핑크스는 하곡신전에 가까운 참배로 북쪽에 엎드려 있다. 기자에는 그 밖에 멘카우레왕의 제3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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