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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학]만성전염병과 관리대책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28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만성전염병이라 일컬어지는 간염, 결핵, 나병,유행성 출혈열, 렙토스피라증, 비브리오패혈증,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 대해서 조사를 하였습니다
사진과 자료를 상세히 설명하였으며
정의 .원인. 치료. 예방법등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놓았습니다
A+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1. 간염
2. 결핵
3. 나병(한센병)
4. 유행성출혈열(신증후출혈열)
5. 렙토스피라증
6. 비브리오패혈증
7. 후천성 면역결핍증(AIDS)
<결론_나의생각)
(참고문헌)

본문내용

1. 간염

간에는 여러 가지 질환이 생길 수 있는데, 그중 가장 흔하고 중요한 것은 만성간염, 간경변증, 간암이다. 만성간염은 간의 염증 및 간세포 괴사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태를 말하는데, 간염바이러스, 알코올, 약물, 자가면역(自家免疫), 대사(代謝)질환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원인들에 의해서 초래될 수 있다. 현재까지 알려져 있는 간염바이러스는 A형, B형, C형, D형, E형, G형 등인데, 이들 각각은 마치 동물원의 사자와 원숭이처럼 서로 전혀 다른 바이러스들이다. 우리 나라에서 주로 문제가 되는 것은 A형, B형, C형이며, 이중 만성간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은 B형과 C형이다.

<바이러스성 간염의 현미경 소견 >


만성간염은 가벼울 경우에는 진행이 완만하지만, 심할 경우에는 반복적인 염증의 결과로 간이 우둘두둘해져서 간경변증으로 진행한다. 간 생검(生檢)을 하여 간조직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것을 `조직학적 검사`라고 하는데, 조직학적 검사상 염증 소견이 가벼운 경우를 만성지속성간염, 심한 경우를 만성활동성간염 등으로 분류한다. 과거에는 만성지속성간염이면 간경변증으로 이행하지 않고 평생 예후가 좋은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요즘은 조직학적 소견이란 어느 시점에서 간염의 활성도를 보여주는 것이고, 간질환의 장차 예후를 정확히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고 있다. 이는 특히 바이러스성 만성간염에서 그러하다. 따라서 어느 시점에서 만성지속성간염이라 하더라도 병의 경과 중 활동성간염으로 될 수도 있고, 간경변증으로 진행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는 없다. 혹시 만성간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경우 자신의 병이 어떠한 원인에 기인한 것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병의 원인에 따라 병의 경과, 예후, 치료 방침, 예방 등이 다르며, 바이러스성 간염도 B형과 C형이 서로 병의 진행이나 예후가 다르다.
따라서 현재 만성간염은 일차적으로 병의 원인에 따라 만성B형간염, 만성C형간염 등으로 분류하고, 간조직검사를 시행했을 경우 여기에 부가하여 염증 소견은 어느 정도고, 섬유화의 정도는 어떻다 하는 식으로 진단을 붙이고 있다.

B형 및 C형 만성간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식품위생학』 / 이흠숙 외, 형설출판사, 2002
-『합격조리기능사』 /노수정 저, 크라운출판사, 2006
-『 21C 식품위생학』/ 김덕웅외 2 인, 수학사, 2004.
-인터넷 검색
http://www.liver.co.kr/sub4.html
http://www.mghc.or.kr/jaryo/dise/dis12.htm
http://healthcare.joins.com/ency/ency/ency.asp?code=655
http://gtt.com.ne.kr/health-menu2-1-3.htm
http://www.jdm0777.com.ne.kr/nabyog.htm
http://www.medcity.com
-참고자료용 이미지 / 네이버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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