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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행동관찰]유아행동관찰 - 만5세 남아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6.2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교회에서 만난 만5세 남아를 관찰 후, 관찰내용과 평가를 기술하였습니다!
많은 도움되실 것입니다.^^

목차

관찰내용
해석

본문내용

관찰내용

교회의 긴 의자에 (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를 위해 예배실 앞에 아이들과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둠) 7세 아이(영훈)와 부모가 함께 앉는다. 옆에는 4~5살로 보이는 아이가 부모와 함께 앉아 있다. 영훈은 자리에 앉아서 주위를 둘러 본다. 뒤에 갓난아이가 소리를 낸다. 영훈이는 그 갓난아이를 보고 혀를 내밀며 메롱메롱 한다. 4세의 아이의 부모가 영훈이 에게 과자를 준다 영훈이는 과자를 받으며 고개를 끄덕이다. 감사합.....말끝이 흐리다. 옆의 4살 된 아이를 보더니 “아기야?” “아기예요?” “야! 너 아기지?” 라고 묻는다. 옆에 있는 4세 아이가 따라한다. “너 아기야?”..“아빠는 어른이야?” 하자 영훈이는 “너는 아기야 아줌마는 어른이야..”라고 말한다. 영훈이는 주머니에서 레고를 꺼낸다. 옆의 아이가 레고를 달라고 한다. 레고를 주지는 않고 보여주기만 한다. 옆의 아이가 “줘! 자동차 줘!”라고 말한다. 영훈이는 “이건 레고야, 자동차 아니야!” 옆의 아이가 “에고?” 하자 소리를 크게 지른다.“레!!고!!” 영훈이는 레고를 하나 내민다. 내밀면서 말한다.“주는게 아니라 빌려 주는 거야” 영훈이의 엄마가 레고를 가지고 놀고 있는 옆의 아이를 보면서 “ 예쁘네” 라고 말한다. 레고를 가지고 놀고 있는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영훈이는 엄마의 손을 잡아서 자기 쪽으로 놓는다. 영훈이의 엄마는 영훈이의 머리도 쓰다듬어 준다. 옆의 아이는 레고를 계속 가지고 놀고 있다. 영훈이는 아이를 빤히 쳐다본다. 엄마를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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