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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아동행동관찰 만4세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6.2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만4세 남아를 관찰하고, 간단한 평가를 하였습니다!
편의점에서 만난 아이를 관찰한 후 사실을 그대로 기술하였습니다.

많은 도움되시길 바래요^0^

본문내용

관찰내용
승호가 아빠 손을 잡고 온다. (승호의 엄마는 편의점 주인이시다. 나는 편의점 아르바이 트하는 친구랑 놀려고 편의점에 있었다.) “엄마!” 승호가 엄마를 부른다. 승호 엄마(편의 점 주인)는 승호를 보고 “승호 왔네! 승호야 누나들한테 인사해야지!” 승호는 “안녕하세 요” 말하며 고개를 꾸벅 숙인다. “안녕 승호야!” 승호의 엄마는 사무실 안으로 들어간다. 승호는 편의점 이리저리를 뛰어 다닌다. 껌을 씹고 있다. 승호는 편의점 물건들을 이것 저것 만져본다. 전시대에 있는 도장찍기 장난감을 꺼낸다. 도장 뚜껑을 열고 도장을 자신 의 손에 찍는다. 도장 뚜껑을 연 채로 이리저리 뛰어다닌다. 도장 뚜껑은 떨어져 있다. 도장을 쥐고 우리에게로 달려든다. 우리는 승호의 손에 도장이 묻을까봐 승호의 손목을 잡았다. 승호는 손목을 잡히자 손을 뿌리친다. “하하하” 재미있어 한다. 승호는 손목을 뿌리치고 자신의 손에 찍힌 도장모양을 보여준다.“이것 봐 포켓몬스터다! 피카츄야! 누나 들도 찍어줄까?” 우리는 손을 내밀었다. 승호는 도장을 찍는다. 도장이 제대로 안 찍혀서 모양이 반 만 찍혔다. “헤헤헤” 재밌다고 마구 웃는다. 승호는 또 편의점을 마구 뛰어 다 닌다. 입구 앞의 전시대에서 포켓몬스터 껌을 꺼낸다. 입에 있던 껌을 쓰레기통에 “퉤” 뱉는다. 새로 꺼낸 껌을 깐다. 껌을 꺼내서 씹는다. 껌 종이의 판박이를 주머니에 고이 넣는다. “피!카!츄!”소리를 내면서 피카츄 흉내를 내고 피카츄 노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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